[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황찬성이 로맨틱한 ‘스키장 1등 남친’으로 등극, 주목 받고 있다.
금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는 국정원 요원들이 스키장에서 범인을 검거하기 위한 임무를 펼치는 내용이 방송, 최강희와 연인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황찬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강희의 시한부 남자친구가 된 황찬성은 최강희의 언 귀를 따뜻한 손으로 녹여주고 스키장에서 신나게 눈싸움을 하며 ‘스키장 닭살 커플’을 완벽하게 소화 하는가 하면, 여자친구를 위해 근사한 깜짝 저녁까지 준비하는 자상함까지 보였다.
임무를 수행하는 중에도 깨알 같은 다정다감함과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는 황찬성의 모습은 그야말로 ‘1등 남친’이라는 네티즌들의 의견이다.
황찬성-최강희-주원 주연의 7급 공무원은 매주 수,목 밤 9:55분에 방송된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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