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정읍시, 저소득 주민의 취업길잡이 역할 톡톡

시계아이콘읽는 시간33초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 ‘일을 통한 빈곤탈출’, 취업상담 및 직업훈련 등 통해 취업도와"

정읍시, 저소득 주민의 취업길잡이 역할 톡톡
AD

전북 정읍시가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취업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현재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중인 저소득 주민은 72명으로 25명이 일반사무,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판매직 등에 취업했고, 1명이 창업했다.

또 현재 12명이 구직활동 중에 있고, 14명이 취업상담중이며 20명이 조리사, 제과·제빵, 피부미용, 간호조무사, 전산회계 등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을 통한 빈곤탈출’을 지향하고 있는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은 1단계로 취업상담과 자립지원계획을 수립하고 2단계로 직업훈련을 통해 취업능력을 높이며, 3단계로 취업알선을 통해 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또한, 취업성공수당을 지급하여 저소득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읍시, 저소득 주민의 취업길잡이 역할 톡톡


특히, 기초생활수급자는 취업성공패키지 중점서비스 대상으로 시(주민생활지원과) 추천을 통해 우선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사항은 정읍시청 홈페이지(www.jeongeup.go.kr)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시청 주민생활지원과(063-539-5457)로 문의하면 된다.


김생기 시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들이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을 통해 더 나은 일자리를 찾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김재길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