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 여고시절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기 같았던 태연 여고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태연은 화장끼 없는 민낯으로 잠옷을 입고 수수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태연은 민낯이여도 불구하고 뽀얗고 잡티 없는 피부를 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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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태연 너무 귀엽다", "여고 시절 태연 남학생들한테 인기 많았을 듯", "순수 해 보이는 태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4월 21일까지 일본에서 아레나투어를 펼친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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