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00,368,0";$no="20130214105511214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쿠첸은 14일 스마트폰으로 취사와 자가진단이 가능한 10인용 IH밥솥 '스마트 NFC' 3종을 출시했다.
스마트 NFC(모델명 CJN-BA10series)에는 국내 처음으로 근거리 통신기술(NFC) 기능이 탑재됐다. 별도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밥솥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쿠첸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고 밥솥의 NFC 태그에 댄 후 앱 메뉴에서 쿠킹, 자가진단, 기기 음량 및 현재 시간 설정, AS센터 찾기 등을 실행하면 된다. 예약취사 기능, 재료가 없을 때 SMS를 통한 장보기 요청 기능, 쇼핑메모 기능 등도 있어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특히 자가진단 메뉴에는 고장이 났을 때 실행하면 문제점을 알려주는 기기점검 기능이 탑재돼 있다. 기존 밥솥은 고장 원인을 오류 코드로 알려줘 사용설명서를 따로 읽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 메뉴를 활용하면 상세한 고장 원인을 화면에서 바로 알려준다. 이 밖에 터치패드에 다이얼을 결합한 스마트 다이얼 시스템으로 설계돼 주로 사용하는 기능은 다이얼로, 부가 기능은 터치로 설정할 수 있다.
이재성 쿠첸 상품기획부문 상무는 "쿠첸 '스마트 NFC'는 NFC 기술을 도입한 국내 최초의 밥솥으로 기존에 비해 한층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이 응집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하고 밥솥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혜정 기자 park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혜정 기자 parky@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