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징계위원회에 참석해 동메달을 되찾은 '독도남' 박종우가 1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변호를 담당했던 국제 변호사 제프리 존스씨가 함께 입국해 취재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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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2.13 17:37
수정2025.12.30 08:46
[인천=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징계위원회에 참석해 동메달을 되찾은 '독도남' 박종우가 1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변호를 담당했던 국제 변호사 제프리 존스씨가 함께 입국해 취재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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