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6일 오후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2~2013 V리그' 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주예나와 김혜선이 서브리시브를 위해 몸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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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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