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새 신부' 원더걸스의 선예가 캐나다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선예는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신랑 제임스박과 함께 캐나다로 향한다. 두 사람은 현지에서 신혼 생활을 만끽할 계획이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국내에서 정리해야 할 것도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한국과 캐나다를 오갈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선예는 지난달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임스박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5살 연상의 예비신랑 박씨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로 선예와 2년여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한편 선예는 지난 5일 강원도 평창 용평돔에서 열린 '2013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 세계대회' 폐막식 무대에 올라 팬들과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눴다.
이금준 기자 music@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