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에미레이트 항공은 28일부터 오는 2월 7일까지 최대 45%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이코노미,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에미레이트 항공이 취항하는 유럽 및 북남미 전 도시에 적용된다. 또 아프리카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사우디아라비아 담맘, 카타르 도하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에미레이트항공은 프랑스 리옹과 올해 2월6일 신규 취항 예정인 폴란드 바르샤바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터키 이스탄불의 경우 이코노미 클래스로 이용시 100만7200원(유류할증료 및 제세금 포함 왕복요금)에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할인 행사는 3월11일부터 3월14일 사이 인천을 출발하는 이코노미 클래스 및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구매 기간은 2월7일까지다.
이상진 에미레이트항공 한국 지사장은 "이번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에미레이트 항공이 제공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많은 고객들이 이번 특가 혜택을 통해 에미레이트 항공의 A380 항공기는 물론 세계 최초의 A380 항공기 전용 터미널인 콩코스A를 경험하며 품격 있는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에미레이트 항공 예약/발권부(02-2022-8400) 또는 에미레이트 항공 공식 웹사이트 (www.emirates.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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