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이하 위탄) 시즌1, 2가 배출해 낸 노지훈, 셰인, 에릭남의 후배 사랑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노지훈, 셰인, 에릭남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위탄3' TOP16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시즌1 출신 노지훈은 젓 생방송 당시 자신의 사진을 올린 뒤 "저 때가 첫 생방송 때였는데, 벌써 몇 년이 지났지만 사진만 봐도 떨린다. '위탄3' 드디어 생방송 스타트! 화이팅! 본방 사수 해야지"라고 회상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셰인은 "와우 시간이 빠르다. 벌써 '위탄3' 생방송 하는 날이에요. 떨지 말고 잘하세요.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첫 생방송을 앞두고 긴장해 있을 후배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줬다.
또한 시즌2 출신의 에릭남은 "'위탄3' TOP16의 멋진 무대들을 기대하고 있어요. 지켜보고 있을게요. 화이팅!"이라는 메시지로 생방송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위탄' 시즌1, 2가 낳은 스타들이 '위탄3' 첫 생방송 무대를 응원하자 팬들과 시청자들 역시 '위탄3' 첫 생방송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위탄3' TOP16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실력과 끼를 모두 발산,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위탄3' 첫 생방송은 25일(오늘) 오후 9시 55분 160분간 방송된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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