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매립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BF300' 출시를 기념, 제품 교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파인드라이브 매립 내비게이션인 '파인드라이브 BF200', '파인드라이브 BF200 Vu'를 장착한 고객들은 오는 23일까지 파인드라이브 체험단 카페(cafe.naver.com/oppanavi)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을 선발, 신제품인 파인드라이브 BF300으로 교체해 준다. 단 장착비 20만원은 별도 결제해야 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 체험단 카페를 통해 공지된다.
지난 7일 출시된 파인드라이브 BF300은 차랑 전용 음성인식 기능과 파인뷰 블랙박스 연동 기능을 탑재한 매립 내비게이션으로, 고해상도 LCD 화면을 도입해 운전자들에게 보다 선명한 3D 전자지도를 제공한다.
김병수 파인디지털 이사는 "파인디지털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신제품의 성능을 고객들이 가장 먼저 체험해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내비게이션과 자동차 주변기기와의 연동을 통한 최신 기술 개발을 선보이며 운전자들의 안전하고 스마트한 주행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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