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英佛獨伊 "국방지출 더 이상 못늘린다"아우성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유럽의 4대 군사대국인 영국과 프랑스,독일과 이탈리아의 군사비 지출이 경제위기 탓에 앞으로 몇 년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이들 4개국의 국방비 지출은 지난 몇 년간 재정적자 축소가 정책의 최우선순위에 놓이면서 퇴보해왔으며 상황은 앞으로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26일 미국의 국방뉴스 전문매체 디펜스뉴스보도에 따르면 유럽 최대 군사비 지출국인 영국을 비롯해 프랑스와 독일,이탈리아는 예산 삭감속에 병력과 장비조달 규모를 축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62억 파운드짜리 항모 무슨 수로 도입하나=영국은 내년 4월부터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재정균형을 달성하기로 하고 자산배분을 고심중이다.


이를 위해 이미 공중조기 경보능력을 갖춘 헬리콥터 탑재 항모를 2년간 연기하기로 하는 등 방산 장비 구입 프로그램을 속속 연기하고 있다.

영국의 국방비는 올해 344억 유로에서 내년에는 341억 유로,2014년에는 335억 유로로 각각 감축된다.


2014년 이후 국방비 지출은 2015년부터 4년의 기간 동안 전 부처에 걸친 정부의 자산배분 검토에 좌우된다.


런던의 한 애널리스트는 “영국 정부의 재원조달이 2015년에는 형편없을 것 같은 만큼 2014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전투부대가 철수하면 국방비 지출이 큰 타격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英佛獨伊 "국방지출 더 이상 못늘린다"아우성 F-35 JSF
AD



현재 영국 국방부의 장비조달의 최 우선 순위는 해군용 F-35 합동공격기(JSF) 구매와 62억 파운드가 들어가는 배수량 6만5000t의 항공모함 완성이다.


아울러 40억 파운드를 들여 앞으로 몇 년 동안 정보감시통신 및 정찰 장비,타이푼 전투기 개량,타입 26 프리깃함 건조,육군의 재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육해공 신형 무기구입 재원 조달 골치 아픈 프랑스=유럽 2대 국방비 지출국인 프랑스도 사정이 녹록하지 않다.


올해 국방비는 314억 유로(미화 401억 달러)로 지난해와 견줘 크게 줄어들지 않았다. 장비 구입예산은 160억 유로로 전년과 같다. 그래서 각 군은 신규 대규모 장비 구입을 예상하고 있다.


공군은 2013년 예산에서 다목적 공중급유기 14대를 구입하기 위해 첫 몇 년에 지급할 비용(3억6800만)의 초도분 1500만 유로를 승인받았다.공군은 또 미라지 2000D 전폭기를 다목적기로 개량하는 것도 원하고 있다.


해군은 연안 초계함정 확보를 원하고 있으며 이가운데 8척 구입을 위한 예산중 일부인 5억5400만 유로를 승인받았다.


그러나 해군의 핵심 계획인 바라쿠다 공격잠수함과 프리깃함 건조,탄도미사일 잠수함에 M51미사일 장착 등은 거액을 필요로 하고 있다.


육군 또한 스콜피온 현대화 계획에 따라 장갑차를 대체할 계획인데 50억 유로가 필요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프랑스 정부는 올해 말 2014년에서 19년까지의 국방지출 계획을 담은 국방 및 안보백서 발간을 앞두고 올해와 내년 국방비 지출을 각각 55억 유로씩 보류했다.


프랑스 국방부의 고위관료는 지난 17일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스마트 국방계획 컨퍼런스에서 “우리는 아마도 매우 힘든 시절을 맞이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실질 국방비 증액 없는 독일의 속사정=독일은 내년 국방예산으로 333억 유로를 예상하고 있다.명목으로 14억 유로가 올해보다 증가하지만 10억 유로는 인건비로 지출돼 실제로는 올해와 거의 같다.


더욱이 내년 조달과 지원예산은 2억2600만 유로가 줄어든 103억7000만 유로로 잡혔다. 최종 국방예산은 오는 11월로 예상되는 의회의 연방예산안 승인에 달려있다.


독일의 국방비는 오는 2015년까지 325억 유로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독일은 다른 나라와 마찬 가지로 병력 숫자를 줄이고 군기지를 폐쇄하며 징집제를 폐지하는 등 군구조개혁을 단행하고 있다.


英佛獨伊 "국방지출 더 이상 못늘린다"아우성 유로파이터 타이푼



이에 따라 큰돈은 꼭 필요한 장비에 지출될 전망이다. 유로파이터 타이푼 전투기에는 내년에 10억500만 파운드가 지출돼 가장 큰 항목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렇지만 독일 국방부는 타이푼을 계획된 170대중 140대만 구매하기로 계획을 축소했다.아울러 A400M 수송기와 타이거 공격헬기, NH90수송 헬기,푸마 보병 전투차 등도 국방비 삭감의 영향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3년안에 국방비 36억 줄인다=이탈리아 역시 예산 삭감속에서 우선 지출 항목을 정하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올해 국방비는 136억 유로지만 조달규모는 28%나 줄었다.이탈리아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2015년까지 국방비를 100억 유로로 축소할 계획인데 이탈리아 국방부는 이미 병력을 줄이고 함정을 매각하며 JSF 구매대수를 당초 131대에서 90대로 축소하는 등 ‘도끼’를 휘두르고 있다.


대신 차량과 포탑,병력보호 등의 작전요구 성능, 급조폭발물방어 차량,2013년 아프가니스탄 배치를 목표로 하는 지상군 레이더 및 디코이 시스템 확보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JSF와 관련,이탈리아는 올해 3대를 주문해 2016년 에민돌라 공군기지에서 운용하도록 했지만 JSF 가격이 치솟고 있다는 게 문제다.이탈리아 국방장관은 의회에서 이탈리아가 주문한 JSF 가격은 대략 대당 8000만 달러이지만 6000만에서 7000만 달러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답했다.그러나 그는 내년에 주문할 3대는 대당 1억2730만 달러가 들 것이라고 밝혔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