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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떠난 '강원래' 원인 제공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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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떠난 '강원래' 원인 제공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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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범 기자] 남성듀오 클론의 전멤버 강원래가 연예계를 떠난 직접적인 이유를 공개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21일 오후 강원래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 강원래가 누구보다 잘 놀았던 그 바닥을 떠난 건 너 때문이야. 알지?”라는 글을 올려 다른 트위터리안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강원래는 2000년 겨울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사고를 당했고, 이후 기적처럼 재활에 성공해 구준엽과 함께 휠체어를 타고 클론으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사실상 가수로서 활동을 중단한 뒤 라디오DJ 및 여러 장애인 관련 행사에만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강원래는 “내가 내 목숨만큼 소중하게 생각했던 이 바닥을 떠난 게 고작 오토바이 때문이라고요? 사람 잘못 봤습니다”라고 다시 글을 올렸다. 이 글에 한 트위터리안이 “그럼 뭐죠?”라고 질문하자 강원래는 “답이 앞글에 있잖아요. 쉬세요”라고 끝맺었다.


이 같은 글에 네티즌들은 ‘대체 누굴까’ ‘혹시 우리가 생각하는 그 사람은 절대 아니길’ ‘정말 큰 상처를 받았나 보군’ 등 다양한 반응을 올렸다.




김재범 기자 cine51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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