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민심時計 어디 꽂힐까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朴 준비된 과거 文 불안한 현재 安 준비 안된 미래...장점 택하면 단점 걸리는 분석 유행

민심時計 어디 꽂힐까
AD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대선을 70여일 앞둔 8일 주요 대선주자들이 시제(時制)의 덫에 빠졌다. 정치권에서는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새 정치에 대한 국민의 열망과 기대를 한몸에 받았지만 안철수만의 정책엔 아직도 빈칸이 많고 여권의 검증공세에 앞에서 '준비 안된 미래'로 평가받고 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안 후보에 비해 월등한 조직과 정책, 정치경험을 보유했으나 '노무현 그림자'가 여전하고 안 후보와의 단일화라는 '불안한 현재'에 살고 있다.


국정경험과 정치경험, 조직및 정책기반에서 월등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과거사 입장표명을 통해 '준비된 지도자'로 변신을 시도했으나 최근 측근 실언과 친박근혜계 퇴진론 등 내홍에 휩싸이며 '준비된 과거'로 회귀하는 모습이다.

◆ 安 정책선언에 與 "역시 준비 안된 후보"=안 후보의 전날 정책비전 선언에 대해 새누리당은 안 후보가 여전히 준비가 안된 미완의 주자라고 혹평했다. 심재철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에서 "듣기 좋은 말들을 총정리했다"면서 "구체적인 내용이 드러나지 않아 역시 준비 안된 후보라고 평가할 수 밖에 없다"고 평가 절하했다.


그는 안 후보가 "튼튼한 안보와 유능한 외교 위에 남북 간의 대화와 협력이 진행돼야 한다"고 말한 것에 대해서는 '좌편향적인 위험한 안보관'으로 규정하고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 천안함, 북핵실험, 6.25남침에 대해 입장을 밝히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문재인 후보측도 안 후보의 정책비전 선언에 대해 큰 틀에서 공감대를 표하면서도 "아직은 원론적이고 추상적 차원에서 국민의 열망을 담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라며 "구체적 정책과 공약, 입법계획이 제시된 후에야 비로소 정책경쟁이 본격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견제했다.


안 후보측은 국감을 계기로 거센 검증공세를 받게 된다. 이날도 한 언론이 안 후보가 고등학교 3학년 때였던 지난 1979년 할아버지로부터 주택과 토지 일부를 증여받았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새누리당은 안 후보와 관련된 20여건을 국감에서 검증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새누리당 조원진 전략기획본부장은 안 후보와 부인 김미경 교수와 관련해서는 위장전입 6건, 다운계약서ㆍ탈루와 관련한 의혹 5~6건 등 총 20여건의 의혹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 후보가 대선을 완주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면서 "국감의 검증과 이후 언론토론회 참석 등을 거치면 자연스럽게 지지율이 하락할 것이며 지지율이 45% 밑으로 내려가면 이달 말이나 내달 초 문 후보로 단일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文 지지율 반등 安 단일화 난제=문재인 후보는 다른 후보보다, 그 어느때보다 자신감이 넘친다. 추석 이후 각종 여론조사의 다자, 양자 대결, 안 후보와의 야권단일화 지지율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어서다.


발목을 잡았던 '노무현 그림자' '친노프레임'은 용광로선대위를 통해 탈색시키로 노력하고 정책행보를 겸한 민생행보(힐링행보)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주를 이룬다. 맨파워와 정책 대결에서 박 후보에 결코 밀리지 않고 안 후보에 비해서는 월등한 우위로 보고 있다.


그러나 문 후보는 아직도 불안한 현재에 놓여있다. 당과 선대위의 비노무현계 목소리를 담아야 하고 안 후보가 치고나간 정치쇄신에 대한 맞대응 카드를 내놔야 한다. 무엇보다 안 후보와의 단일화(혹은 담판) 승부를 서둘러 매듭지어야 한다.


민주당과 문 후보는 단일화가 이뤄지더라도 문 후보 중심으로 이뤄지고 민주당 중심의 정권교체가 실현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그러나 안 후보가 대선을 완주해 다자구도가 될 경우 현 판세로는 정권교체가 어려워진다.


안 후보측은 단일화시기를 일러야 11월 중순으로 보고 있다. 대선후보등록(11월 25,26일) 막판까지 단일화이슈를 끌고 가겠다는 판단이다. 단일화방식에 대해 안 후보는 전날 국민의 목소리, 전문가 평가, 여론조사 등 방안을 소개했다. 특히 각종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자 대다수는 단일화를 원하고 있고 새누리당은 야합으로 몰고 있어 문 후보로서는 불안한 현재를 하루 빨리 넘어서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


◆ 朴 친박퇴진론 다시 과거에 발목=박 후보는 대선에 나서면서 편가르기, 과거로 회귀하는 정치로는 국민과 나라의 미래가 없다고 말해왔다. 여론에 밀린 감이 있지만 딸이 아닌 대선후보로서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시대의 과거에 대해 사과를 보며 정면돌파했고 준비된 지도자로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하지만 측근의 실언과 잇단 비리, 친박계 중심의 사당화 논란과 퇴진, 여기에 야권의 과거프레임(유신헌법 철폐, 정수장학회 논란, 장준하의문사 재조명 등)이 더해지면서 과거에 발목이 잡힌 형국이다.


새누리당에서는 모두 박 후보의 입만 바라고 있다. 박 후보는 대선행보를 하면서도 전면쇄신 요구와 한광옥딜레마, 경제민주화 갈등에 대해서도 모두 직접 교통정리를 해야 한다. 박 후보가 특단의 해법을 내놓고 '과거'를 털지 못하면 '과거 대 미래'라는 최악의 프레임 속에서 대선을 치러야 한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