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 리뷰 최재영 기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에 대한 국제포럼이 외교통상부 주체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정부 지원 정책 모색을 위한 자리로 해외 주요국 사례도 발표된다.
외교통상부는 오는 4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제1회 CSR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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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CSR 전문가, 기업 관계자와 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글로벌 시장의 CSR 요구와 대응 ▲해외에서의 CSR 활동 사례 ▲해외진출 우리 기업의 CSR 활동 지원을 위한 정부의 정책 소개 등을 비롯해 향후 추진 전략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외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효과적인 CSR 활동을 통해 기업 이미지 제고와 성공적인 현지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CSR 활동의 필요성에 대해 우리 기업의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코노믹 리뷰 최재영 기자 som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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