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래리핑크 블랙록 CEO"개인투자자들 주식,부동산,비상장주식에 투자해야"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세계 최대 자산관리 회사인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59)는 위기 때나 호경기때나 많이 불려다니는 경영자다.


2008년 6월 파산전의 미국 AIG그룹은 파생상품 평가를 위해 래리 핑크를 불렀고 파산후에는 미국 정부가 그에게 손을 벌렸다. 골치아픈 금융문제로 씨름하는 궁지에 몰린 정부나 거대한 기업이라면 으레 핑크를 제일 먼저 불렀다.

래리핑크 블랙록 CEO"개인투자자들 주식,부동산,비상장주식에 투자해야" 래리 핑크 블랙록 CEO
AD



그의 고객은 유럽의 제1 경제대국 독일과 알부자 스웨덴은 물론, 세계 최대 제조업체 미국의 제너럴일렉트릭, 세계 최고의 투자은행 JP모건 체이스 등 내로라하는 정부와 기업들은 다 들어가 있다. 그는 이런 고객들의 자문요구에 응하면서 탄탄한 고객기반을 확보했지만 돈은 고객이 맡긴 자산운용에서 다 벌고 있다.지난해 순익 90억8000만 달러의 고작 6%가 자문수입이었다.

핑크가 현재 운용하는 자산은 3조5600억 달러라라는 어마어마한 규모로 퍼스트 보스턴에서 모기지 트레이더로 있다가 나와 1988년 설립한 당시 자산(10억 달러)에 비해 무려 3000배나 증가했다.


그는 최근 블룸버그마켓츠 인터뷰에서 기관투자가들의 자산운용과 관련해 “15년전 모든 사람들이 우리의 사업 모델(boring model)이 따분하다고 생각했다.그러나 대형 은행들이 규제기관과 고객,주주들의 감시를 많이 받으면서 블랙록의 사업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회고했다.


블룸버그마켓츠는 '금융시장 영향력을 가진 50대 인물'중 첫번째로 래리 핑크를 선정했다.


핑크는 “블랙록은 여전히 이 따분한 모델 즉 고객 자산 운용수수료에 순익의 대부분을 기대고 있다”고 말했다.


블랠록은 독일 국내총생산(GDP) 규모인 운용자산은 주식과 채권펀드,그리고 주가지수의 움직임에 연동해 운용되는 상장지수 펀드(ETF) 등을 통해 굴리고 있다.


또 순익 규모는 작지만 자문업이 앞으로 3년간 연간 15~20% 성장할 것으로 보고 스위스 중앙은행의 뱅커 필립 힐데브란트를 고용,미국외 고객관리를 맡도록 했다.


24년 만에 세계 최대 자산운용 전문업체의 경영자로 우뚝 솟았으나 요즘도 쉴 틈이 없다.그런 가운데서도 그는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핑크는 블룸버그인터뷰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헤지펀드나 부동산, 비상장주식과 같은 위험자산에 더 많이 넣어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는 특히 “개인 투자자들은 주식을 피했지만 이것은 잘못 된 것”이라고 말했다.핑크는 “10년 만기 미국 국채로 어떻게 1.5%의 수익률을 내려고 하는 지 모르겠다. 은퇴에 필요한 저축액을 마련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투자 위험이 높은 상품들은 블랙록이 확장하는 분야이며, 따라서 주식과 채권펀드보다는 수수료 수입이 높은 분야이기도 해 그의 조언은 ‘속이 훤히’ 보인다는 지적을 받기 십상이다.


그러나 이게 핑크의 장점이다.핑크는 자기의견이 있고 솔직히 말하는 CEO로 정평나 있다.그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부채를 축소하라고 권고하거나 ETF의 추가 규제를 옹호하는 것이든 등 공공을 위하는 자세를 취했다.핑크와 미국 증권거래소 이사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홈디포를 공동창업한 켄 랑곤은 핑크를 ‘솔직담백한’ 인물이라고 평한다.


핑크는 회사의 실수를 인정할 정도로 솔직하다. 미국 최대 공적연금인 캘리포니아 공무원 퇴직연금이 블랙록의 뉴욕 아파트단지 사업에 지분투자해 2009년 5억 달러의 손실을 내자 핑크는 연금이사회에 직접 사과하기도 했다.


핑크라고 걱정이 없는 것은 아니다.주식과 채권 펀드 수익률에 불만을 품은 고객들이 자산을 인출하고 있는 게 그 하나다. 투자자들은 지난해 이들 펀드에서 무려 137억 달러를 빼서 라이벌인 핌코에 예치했다. 핌코의 순 예치금은 지난해 600억 달러에 이르렀다.


3년간 공을 들여 운용한 헤지펀드 수익률도 경쟁사의 54%에 불과했다.


ETF시장의 아성도 도전을 받고 있다. 7월 말 현재 미국 시장 점유율은 41%로 1.6퍼센트 포인트가 하락했다. 반면,뱅가드그룹은 1.8%포인트 증가한 18%를 기록했다.특히 뱅가드는 올해 7개월동안 339억 달러의 자본을 유치했는데 블랙록(196억 달러)보다 73%나 많았다.


덩치가 큰 만큼 경계도 많이 받는다.지난 4월 스페인은 스페인은행 스트레스테스트를 위한 주간사로 블랙록을 선정하지 않기로 했다. 수많은 사업을 하는 만큼 이행상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때문이었다. 블랙록이나 핑크는 자문업과 고객 투자를 엄격히 분리해놓고 있다는 주장을 펴며 안심을 시키지만 경계의 눈초리는 가시지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핑크가 2기 오바마 정부에서 모종의 역할을 맡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특히 랑곤은 경험과 판단력,지도력, 힘든 결정하는 적극성 때문에 핑크가 티모시 가이트너를 이어 재무장관이 될 재목이라고 평가한다.


핑크는 “내 일을 사랑할 뿐”이라면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여기 있고 싶다”는 말로 답을 피했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