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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다당체’, 항암효과 입증 과학적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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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다당체’, 항암효과 입증 과학적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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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인삼시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다 최근 ‘인삼다당체’가 과학적 규명되면서 그에 따른 효능까지 인정받은 상태라 다양한 인삼제품들이 시중에 나오고 있다.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 개인에 이르기까지 인삼시장에 뛰어들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시장을 키우는 상황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인삼은 암세포 사멸효과가 높고 항산화 기능이 강한 신물질 7가지를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항암작용, 뇌신경세포보호작용, 혈액순환개선작용, 항산화작용 그리고 치매효과 등에 탁월한 신물질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각종 난치병이나 성인병의 예방과 치료효과측면에 탁월하다. 이처럼 오랫동안 인삼에 관한 연구는 인삼의 주성분인 사포닌에 초첨을 맞춰 이루어졌었다.


하지만 전(前)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암연구부 윤연숙 박사는 세계 최초로 그 이름부터 생소한 인삼다당체, 진산 (gsbiomed.co.kr)이 사포닌에 비해 15배 이상 암세포 살해능을 증강시키는 항암작용을 나타내며 방사선 방어작용이 있다는 것을 밝혀내면서 학계는 술렁이기 시작했다.

윤 박사에 의해 과학으로 규명된 인삼다당체 「진산」의 효능을 살펴보면, 그 효과 면에서 무궁무진하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우선 인삼다당체 「진산」은 임파구를 증식시키며 대식세포 표면에 결합, 활성화해서 사이토카인을 생성시키게 된다. 그 사이토카인은 암세포를 죽이는 능력을 가진 ‘자연살해세포’와 암세포를 억제하는 LAK(Lymphokine Activated Killer Cell) 기능이 발행하게 된다.


이에 따른 결과는 동물시험을 통해 입증됐다. 항암작용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을 억제시켜주고 각종 사이토카인을 생성함으로써 면역 증강 작용에 이로운 성분이 생성됨을 입증한 것이다. 폐암과 흑색종 등의 암을 호전시키는 효과가 입증됐을 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높여 간 보호 및 간 질환 예방과 치료에 뛰어난 것으로 연구결과 나타났다.


인삼다당체의 연구로 신 기술력을 인정받은 「진산」은 국내외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인삼다당체의 효능은 윤 박사에 의해 독일, 그리스, 영국, 미국 등, 해외 과학회가 발간하는 학술지에 보고돼 화제로 떠오르며 의미 있는 연구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그 유용성 면에서도 국제적으로 입증된 상태다.


윤 박사는 “암은 조기 진단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암이 생겼다고 해서 절망하기 보다는 인삼다당체와 같은 면역증강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함으로써 암과 싸울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르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 “「진산은 한국원자력의학연구원 창업기업 1호 제품」이다. 그러한 만큼 추후 항암면역치료, 박테리아 감염치료, 간 기능 개선, 바이러스 감염 억제를 보완하는 의약품개발을 위해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행보를 밝혔다.


한편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은 800여종이 넘는다. 이중 판매액의 30%를 차지하는 제품이 인삼 관련 제품이다. 여기서 우리가 인삼다당체 「진산」에 괄목해야 할 점은 인삼다당체는 인삼한뿌리당 3%밖에 추출하지 못한다. 실제 국내외 포함 추출하는 보유기술이 전무한 상태다. 그 기술력으로 탄생한 제품은 진산이 유일하다.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주는 인삼다당체 진산이 더 궁금하다면 홈페이지(gsbiomed.co.kr)에서 궁금증을 풀어보자.




박승규 기자 mai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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