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진家 막내딸 조현민의 행복한 자선 飛上.. '나비 날다'

시계아이콘01분 4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프리카 어린이 살리기 위해 대한항공과 진에어 함께 날아"

한진家 막내딸 조현민의 행복한 자선 飛上.. '나비 날다' 조현민 대한항공 상무가 신세용 UHIC 이사장에게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 직항 항공권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날 진에어와 함께 일일카페를 열고 후원금을 모집했다.
AD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드세요. 그러면 아프리카 어린이 한 달분 식사가 해결됩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막내딸인 조현민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상무(진에어 전무)가 아프리카 어린이를 살리기 위한 전도사로 변신했다. 대한항공의 자회사인 진에어에서 시작한 사내동아리 활동을 그룹 전체를 넘어서는 CSR(사회적 책임활동)으로 승화시키며 자선 행사를 진두지휘했다.


◆"드시면 기부됩니다"=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국제아동돕기연합 '유익한 공간(UHIC)'에서 조 상무를 만났다. 이곳에서는 '제 10회 진에어와 함께 하는 대한항공 사랑 나눔 일일카페'가 열렸다.

카페는 너무 부족해서 가득 찼다. 오늘 밥 한 끼를 먹을 수 있을지 걱정하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이 카페 안을 꽉 채웠다. 이들은 맛있는 피자와 파스타, 커피를 즐겼다. 그것으로 충분했다. 이날 지불된 수익금은 모두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성금으로 쓰였기 때문이다.


한진家 막내딸 조현민의 행복한 자선 飛上.. '나비 날다' 진에어의 사내 자원봉사동아리인 '나는나비' 회원들. 이들의 일일카페는 대한항공의 공식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진에어 직원들은 '나비'넥타이로 진에어만의 색을 나타냈다.

조 상무는 "처음에는 진에어 사내 동아리에서 하는 행사를 지원차 나왔다가 너무 좋은 행사라 대한항공으로 옮겨 크게 발전시켰다"며 "벌써 10번째 행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일카페라는 게 해도 수익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제대로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며 "이곳은 카페 자체가 자선단체로,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만으로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10회를 맞는 대한항공 일일카페는 진에어에서 시작된 행사다. 2010년12월 진에어의 사내 봉사동아리인 '나는 나비'가 시작한 행사가 날아올라, 대한항공에 안착했다. 조 상무는 대한항공의 통합커뮤니케이션실을 통해 전사적인 행사로 번지게 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했다.


◆대한항공, 알비노를 지켜라= 오후 5시가 될 무렵, 조상무가 갑자기 바빠졌다. 그는 테이블마다 찾아다니며 "강의에 다들 참석해달라"고 독려했다.


강의의 주인공은 UHIC 이사장인 신세용씨였다. 조 상무는 강의 전 간단한 사회를 보며 신 이사장을 소개했다. 주인공 자리를 양보한 조 상무는 강의를 경청했다.


한진家 막내딸 조현민의 행복한 자선 飛上.. '나비 날다' 신세용 UHIC 이사장이 일일카페에 모인 후원자들에게 알비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신 이사장은 탄자니아의 버림 받은 하얀 흑인 아이들에 대한 얘기를 꺼내 놨다. 이들은 '알비노'라는 선천적 색소결핍증을 앓는 어린이들로 햇빛만 닿아도 피부가 타들어가고 시력을 잃는 등의 질환을 앓고 있다. 하지만 유전병보다는 이들의 신체를 먹으면 부자가 된다는 탄자니아내 미신이 공포였다. 깊은 밤을 틈타 팔다리를 잘라 가거나 유괴하는 사례가 빈번하다는 충격적인 얘기였다.


신 이사장은 "오늘 대한항공이 도와주신 수익금은 이들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된다"며 "현지인을 선발해 교육하고, 현지에 맞는 봉사활동을 펼치는 '키퍼 프로그램' 등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의 통큰 재능기부= 신 이사장의 강의가 끝나자 조 상무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조 상무는 "사회공헌활동처럼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세 가지가 필요하다"며 "첫째는 여러분처럼 시간과 자금을 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며 두 번째는 계속 후원에 나설 수 있는 책임감 있는 기업이고 세 번째는 신 이사장님을 비롯한 UHIC과 같은 행동조직"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특히 세 번째의 경우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요소"라며 "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대한항공에서는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선물을 건넸다.


조 상무의 선물은 인천공항에서 케냐 나이로비까지 직항으로 갈 수 있는 왕복항공권이었다. 내년까지 총 10회를 왕복할 수 있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활동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다리가 마련된 셈이다.


자리에 있던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은 일제히 박수로 화답했다.


행사 후 10회 기념식 행사로 바비큐 파티가 시작됐다. 바비큐를 먹는 것도 모두 성금으로 모아졌다. 불토(불타는 토요일)파티를 즐기려는 기자에게 갑자기 '나비'가 날아들었다. 조 상무가 후원서를 내민 것이다. 기쁜 마음으로 서명하고 나비를 보냈다. 하늘을 보니, 수많은 나비들이 강남 하늘을 수놓고 있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