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시스템즈는 31일 공공부문 시스템통합(SI) 분야의 470억원 규모 수주설에 대해 아직 체결한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지금 뜨는 뉴스
아이티센시스템즈의 관계자는 "아직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 단계이므로 구체적인 금액이나 계약 체결 여부에 대해 논하기는 이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공부문 수주계약으로 자회사인 비티씨정보통신이 환기 종목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소문에도 아직 확실한 답변을 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비티씨정보통신이 9월 결산법인이므로 12월이 돼야 실적평가를 할 수 있고 환기 종목에 대한 평가는 내년 5월1일에나 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