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네델란드에 본사를 둔 보험사 ING의 2분기 순이익이 11억7000만 유로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 전했다. 전문가 전망치는 12억6000만 유로였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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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기자
입력2012.08.08 14:06
수정2012.08.08 14:07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네델란드에 본사를 둔 보험사 ING의 2분기 순이익이 11억7000만 유로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 전했다. 전문가 전망치는 12억6000만 유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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