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양화가 영희 작품세계…향기를 가진 행복한 여인들

시계아이콘03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Happy Women with the scent

 서양화가  영희  작품세계…향기를 가진 행복한 여인들
AD



영희가 그린 화려하면서 환상적인 여인들을 묘사한 작품은 마치 그 모델들에게 말을 걸듯이 여인의 숨겨져 있는 은밀한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어떤 그림은 샤갈의 회화처럼 따뜻하고 정겹고, 르누아르 그림처럼 서정적이고 연인을 향한 뜨거운 그리움이 향수처럼 짙은 향기를 풍긴다.


Young-hee, who describes the splendid and fantastic women, draws the art work revealing the secret charms hidden in women, like giving words to the model. One certain painting is warm and affectionate, like the paintings of Chagall. It is lyrical, like the paintings of Renoir, and has a passionate longing for a lover, bursting with flavor, like a perfume.



 서양화가  영희  작품세계…향기를 가진 행복한 여인들



그의 작품 속에 짙고 화사한 마치 가을의 여인 같은 영화 속 여인 같은 인물들은 한눈에 봐도 작가 자신을 연상 시킬 만큼 독특한 감각과 형태로 형상화 한다. 또한 이질적이면서도 낯선 색채를 주저하지 않고 풍부한 색상을 사용하는 부분에서 작가의 내면에 열정을 가지 할 수 있다


The figures in her paintings are colorful and gorgeous, and look like women in the autumn, or in the movies,are embodied with a unique sense and form, to remind the artist of herself, at a glance. Since she did not hesitate to use strange heterogeneous colors, but used rich colors, she must have theinner passion of an artist.


 서양화가  영희  작품세계…향기를 가진 행복한 여인들



자화상이거나 누나의 모습을 닮은 내면의 표정들이 점진적으로 자신만의 양식이 담긴 여인으로 재탄생 되는 것은 작가로서도 반가운 일이다. 특히 지극히 여성적인 인물 속에 여인의 심리적 상태를 간결하게 표현함으로써 오늘날 여류 구상 화가들의 폭을 넓히고 있다.


Self-portraits or inner expressions, which resemble an older sister, are gradually reborn in a woman who has her own form. This should be welcomed as an artist. In particular, she has expanded the breadth of current female figurative artists,by expressing the psychological state of women succinctly in every feminine figure.


 서양화가  영희  작품세계…향기를 가진 행복한 여인들



그리고 그 모습들은 생각해보면 아름다운 꿈을 꾸는 깨어나기 싫은 여인의 표정이거나 초상이다. 무언가를 꿈꾸는 듯 한 몽환적이며 환상적인 표정들, 그 눈빛이나 표정은 더할 나위 없이 따뜻한 시선과 마음을 가진 여인들의 초상이다. 어쩌면 피카소가 “내가 인상파 화가라면 얼마나 행복할까” 라고 한 말속에는 탐미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영희의 그림을 부러워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If we think of these figures, theywould be women’s faces,dreaming of a beautiful dream not wanting to wake up from the dream, or just portraits. Her paintings have facesthat seem dreamy with beautiful eyes and expression. It is the portrait of women with warm eyes and minds. Maybe, as Picasso said, "If I was an impressionist painter, how happy would I be?" He may envy her paintings which pursuesesthetic beauty.


 서양화가  영희  작품세계…향기를 가진 행복한 여인들



여인의 순수한 느낌을 강렬한 색채로 변신 시키는 그의 화풍은 대중적이면서 널리 사랑 받을 수 있는 친근함과 안락함의 여인들처럼 화사하다. 부드러운 필치와 섬세한 형태 묘사와 털실처럼 포근한 여인의 얼굴에는 자연스런 윤곽선과 깊고 그윽한 색채로 덧칠해진 고운 살결을 지닌 여인 특유의 붓질과 테크닉에서 더욱 유혹적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영희의 작품들은 르누아르처럼 예술적인 매력이 밝은 색채와 여성적 생명감의 기쁨을 감상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열정을 다한 여인들 초상화이다.


Her style, which turns the pure feeling of a woman into intense colors,is splendid and popular, like friendly comfortable women who are widely loved. The woman’s warm face islike the soft touch of wool, and has the delicate natural contour lines and shapes, deep lush colors which look more attractive with the woman’s unique brush strokes and techniques. These works of art, by Young-hee, are portraits of women with all their passion, which is sufficient to enjoy the bright colors,and the pleasure of feminine feeling of vitality, like Renoir’s artistic charm in his paintings.


 서양화가  영희  작품세계…향기를 가진 행복한 여인들



이런 아름다움을 누가 또 그릴 수 있을까? 아름답고 유혹적으로 보이는 꿈을 꾸거나 사색적인 표정의 판타지안 여인은 어딘가를 회상하는 아름답고 행복한 표정들이어서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기쁨과 환희를 담아 낸 우리주변의 여인들, 영희는 곧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 살려는 여인들을 포착하여 화폭 속에서 재창조해 낸다.


Who else could draw this beauty? Fantastic women, who have dreams, and look beautiful and tempting, or with a reflective expression, having a beautiful and happy face as she recollects something. Young-hee catches women, who try to live, having a beautiful mind and recreates women with joy and pleasure on the canvas.


 서양화가  영희  작품세계…향기를 가진 행복한 여인들



화려한 색의 혼합으로 장식된 여인의 환상적인 붓 터치, 변형된 얼굴의 형태 묘사는 부드러운 색상의 붓놀림을 통하여 색채와 화해하며 더 할 나위 없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행복한 표정과 고운 살결을 지닌 그의 인물화 속의 여인들은 그의 독특한 색채와 눈빛에서 새롭게 태어나 우리를 향해 윙크를 한다.


Fantastic brush strokes of woman, adorned with a colorful mix depicting theshape of a transformed face creates a dreamy atmosphere, by harmonizing soft colors through the handling a brush. Women, who have happy facesand delicate skin, in her portraits, are newly born in unique colors, and whose eyes then wink to us.


이렇게 인생은 아름다운 것이라고 그래서 인생은 아름답게 살아야 한다고 말이다. 영희의 그림을 보면서 우리가 마치 그림속의 주인공처럼 삶에서 행복한 표정을 발견한다면 그의 예술적 목적은 완성 되는 것이리라.


Likewise, life is beautiful and thus we should live life. If we find a happy face in our life like the women in her paintings, her artistic purpose will be completed.


글: 김종근, 미술평론가(Jong-keun Kim, Art Critic)




 서양화가  영희  작품세계…향기를 가진 행복한 여인들 서양화가 영희 (Artist, Young-hee)




이코노믹 리뷰 권동철 기자 kdc@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