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Dr.앓] 정말이지 공유만큼은 공유하고 싶지 않았어요

시계아이콘02분 1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Dr.앓] 정말이지 공유만큼은 공유하고 싶지 않았어요
AD


<#10_QMARK#> 벌써 5년째입니다. 매년 여름이면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을 보면서 우리 배우님은 언제 다시 드라마 하나, 최한결 같은 캐릭터 또 해주면 안 되나, 빌고 또 빌었습니다. 귀신 같이 KBS <빅>의 ‘어른아이’로 돌아왔을 때 천사가 내려온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등에 뚜렷하게 드러난 날개를 설명할 방법이 없잖아요. 심지어 서윤재, 강경준, 어른들 앞에서 서윤재인 척 하는 강경준까지 보기만 해도 흐뭇...할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에요. 드라마 했으면 좋겠다고 할 땐 언제고 막상 TV에 나오니 다시 넣어두고 싶은 심정, 공유만큼은 공유하기 싫은 제 이기적인 마음, 선생님은 이해하시겠어요? (양재동에서 장 모양)

[Dr.앓] 정말이지 공유만큼은 공유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 걸 공유지의 비극이라고 하죠. 공유의 지나친 열연이 필연적으로 환자분들의 ‘멘붕’을 초래하는 현상 말입니다. 운전대에 기댄 채 길다란(이민정)의 뒷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빤히 쳐다보며 “보고 싶었어, 강경준이라고 불러주는 딱 한 사람”이라는 고백에 설렌 건 길다란이 아니라 환자분이시죠? 길다란이 아픈 자신을 걱정해주는데도 고개를 푹 숙인 채 “강경준 볼 땐 하트가 뿅뿅 나오지 않잖아”라고 말할 땐 환자분 눈에 박힌 하트라도 갖다 바치고 싶으시죠? 공유지의 비극, 이 녀석이 사람 잡는다니까요! 그냥 달달한 백마탄 왕자님이면 이렇게까지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런 얘기를 할 때의 공유 눈빛을 보면 그 안에 차마 털어놓지 못한 아픔이 맺혀있는 것 같아요. 나 좀 봐달라고, 내 이름 한 번만 따뜻하게 불러달라고, 기쁠 때 말고 힘들 때 내 옆에 있어달라고, 그럴 때마다 어깨 좀 빌려달라고. 엄마의 흔적이 남은 마지막 물건인 침대를 지키기 위해 비 맞은 생쥐 꼴이 된 강경준을 보고 있으면 <커피프린스 1호점>의 최한결이 생각나요. 두 남자 모두 덩치만 컸지 마음만큼은 한없이 여리고, 어린 시절에 미처 채워지지 않은 애정 때문에 늘 자신을 믿어주고 바라봐 줄 사람을 갈구하잖아요. 그러니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고은찬(윤은혜), 엄마가 돌아가신 후 처음으로 자신을 지켜주는 여자 길다란을 목숨 걸고 감싸주는 겁니다.

[Dr.앓] 정말이지 공유만큼은 공유하고 싶지 않았어요


공유가 상대 배우 앞에서 팔불출이 되는 순간, 환자분의 비극도 함께 시작됩니다. 사랑에 빠진 남자가 과연 어디까지 사랑스러울 수 있는지 그 끝을 보여주거든요. 남들 눈에는 입이 터져라 탕수육을 먹는 선머슴 같은데 그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는 건 기본이고(<커피프린스 1호점>) 초등학생도 유치해서 시도하지 않는다는 장난을 치고는 아이처럼 웃질 않나(SBS <건빵선생과 별사탕>), 건방지게 ‘길티처’라고 부를 땐 언제고 자기가 불리할 땐 다소곳한 학생 모드로 돌아와 “저는요, 이다음에 크면 길다란 선생님처럼 착한 어른이 될래~요”라고 애교까지 부립니다. 이렇게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보이다가도 예고 없이 입을 맞출 땐 부드러운 남자가 되어버리니, 누가 이 남자를 공유하고 싶겠어요. 공유가 내 남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명백하게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매번 상대 여배우를 열렬히 질투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이런 사람이 내 남자친구가 된다면 어떨까요? 뭐 어때요? 착각은 자유고 상상은 공짜인 걸요.
<#10_LINE#>
앓포인트: 나도 이런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SBS <건빵선생과 별사탕>의 용감한 박태인st
아직은 미성년자라는 걸림돌, 선생과 학생이라는 관계에 주눅 들지 않고 졸업할 때까지만 기다리면 멋진 놈 돼서 프러포즈하겠다는 박태인 같은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이 하면 유치하고 창피했을 고백이지만, 교복 사이에 숨겨놓은 하트 무늬 티셔츠를 꺼내 보인 박태인이니까. 뭘 입어도 폼 나는 공유니까.


MBC <어느 멋진 날>의 자상한 서건st
누가 들어도 말도 안 되는 투정을 부려도 화 한 번 안내고 다 받아주는 서건 같은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게 불가능하다면, 야밤에 라면 끓여달라고 하면 군말 없이 끓여주고 “냄새나게 파는 왜 또 넣었대”라고 짜증을 부려도 자기가 먹으면 된다며 파를 쏙쏙 골라내주는 친오빠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아마... 없겠지?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의 부드러운 최한결st
아침에 눈뜨자마자 전화해서 노래 불러주는 최한결 같은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왕이면 밤새 끊지 않은 전화기 너머로 나의 잠꼬대가 들려도 모른 척 하고 ‘너를 사랑해’를 완창해주는 대인배였으면 좋겠다. 아니, 소심해도 상관없다. 그냥 존재하기라도 했으면 좋겠다.


KBS <빅>의 귀여운 강경준st
마트에서 장을 보면서 다정하게 꼬깔콘을 먹여주는 강경준 같은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가끔 수박과 내 머리를 동시에 두들겨보는 장난을 치더라도 날 위해 ‘복잡한 요리’를 해주겠다고 생닭을 집어 든다면 용서해줄 수 있다. 자꾸만 ‘개매너’를 보여주겠다고 대들어도 나와 결혼만 해준다면 얼마든지 눈감아줄 수 있다. 이건 아닌가? 어오우-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이가온 thirte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