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기열│내 마음 속의 넘버원 노래들

시계아이콘02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김기열│내 마음 속의 넘버원 노래들
AD


“야, 최지혜! 곰곰이 생각하고 다시 돌아와. 나, 진국이다”라고 외치던 쪼잔한 남자는 1년 후 “다들 행사로 바쁜데 혼자 회의실에 남아 섭외 전화를 기다리다가 휴대폰 무료 교체 행사 전화나 받는” 인기 없는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KBS <개그콘서트> ‘네가지’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기열의 이야기다. 아이러니하게도, 아니 당연하게도 인기 없는 남자 캐릭터는 김기열이 운영하는 K&K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접속이 마비될 정도로 그의 인기를 한 층 업그레이드시켜줬다. “이렇게 인터뷰 요청이나 섭외 전화가 끊임없이 올 때 인기를 실감해요. 예전엔 제가 지나가면 뒤에서 수군거리는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앞에 와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세요. 힘내세요, 응원하고 있어요, 뭐 이런 얘기들이요. 그럴 땐 꼭 제가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나 정치인이 된 기분이라니까요.”

<개그콘서트>에 입성한 지 7년이나 됐지만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나 ‘네가지’처럼 무대 앞에 나와 캐릭터를 만든 적보다는 선배 변기수의 리액션을 주로 담당했던 ‘오빠’와 ‘까다로운 변 선생’, 후배 박영진과 김영희를 돋보이게 해 준 ‘두 분 토론’처럼 누군가의 뒤에서 받쳐주는 소위 ‘니쥬’ 역할을 많이 했던 게 사실이다. 한 때는 “혹시 내가 뒤에서 받아주는 역할이 더 잘 맞는 건가, 개그맨 말고 다른 길을 찾아봐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었지만 “코너가 잘 되는 게 최우선이니까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고 얘기한다. 어디까지가 픽션이고 어디까지가 실제인지 모르는 코너의 특성상 ‘혹시 진짜 인기 없는 이미지로 비춰지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들 법도 하지만 김기열은 오히려 “당연히 연기기 때문에 속상하거나 자존심 상하지 않는다”고 단호히 말한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더 사람들이 공감가게 포장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만 해요. 개그맨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웃길 생각부터 해야죠.” ‘네가지’ 내에서 본인의 인기순위를 점칠 때도 단호하긴 마찬가지다. “굳이 순위를 매기고 싶지 않다”면서도 “제가 4위... 아니 4위는 불안하니까 누군지 밝힐 수는 없지만 한 명만 제치고 (3위로) 갈게요”라며 웃었다. 그리고는 한 마디 덧붙인다. “미안하다, 상국아.” 인터뷰할 때도 개그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김기열이 ‘내 마음속의 넘버원 노래들’을 추천해왔다. 각 곡을 추천한 이유에서도 김기열만의 유머가 숨어있으니 꼼꼼히 읽어보길 바란다.
<#10_LINE#>

김기열│내 마음 속의 넘버원 노래들

1. 서태지의 <7집 7th Issue>
김기열의 첫 번째 추천 곡은 서태지의 ‘Live Wire’다. “누군가 저에게 좋아하는 노래를 뽑아보라고 하면 곡수가 5곡이든 10곡이든 무조건 첫 번째 추천 곡은 서태지의 음악 중에 고를 거예요. 개인적으로 ‘태지느님’의 곡 중에서 ‘Live Wire’를 가장 좋아해요. 언제 들어도 신나잖아요. 특히 차가 막혀서 짜증이 머리 꼭대기까지 차올랐을 때 들으면 효과 만점입니다. ‘태지느님’의 빠른 컴백을 오천만 국민과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하하.”


김기열│내 마음 속의 넘버원 노래들

2. 보아(BoA)의 <2집 No.1>
“군대에 있을 때 실제로 보아를 한 번 보는 게 소원”이었던 김기열은 보아의 ‘No.1’을 두 번째 추천곡으로 꼽았다. “군 이등병 시절 TV에서 음악 방송을 하는 시간에 내무실 밖에 나가 있는 고참들에게 지금 누가 나오는지 알려주는 역할을 맡았는데, 그중에서 저는 보아 담당이었어요. 고참들에게 ‘지금 보아 나옵니다!’하고 말씀드리곤 했죠. 당시 저희에게 보아의 1위는 월드컵의 감동과 맞먹을 정도였어요. ‘No.1’ 앙코르 무대가 끝나면 다 같이 일어나서 기립박수도 치고. 개그맨이 된 후에 방송국에서 지나가다가 몇 번 마주쳤는데, 실제로 본 보아의 모습도 노래 제목처럼 넘버원이었어요.”

김기열│내 마음 속의 넘버원 노래들

3. M.C. the Max의 <언리미티드 (Unlimited)>
“M.C. the Max 보컬은 고음과 저음을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하면서 폭풍 가창력을 뽐내며 한없이 눈물샘을 자극하는 게 매력인 것 같아요. 수두룩한 눈물샘 자극곡 중에서도 ‘눈물’은 멜로디는 빠른데 가사는 굉장히 슬픈, 특히 노래방에서 불렀을 때 고음이 올라가지 않아서 더 슬픈 곡이에요. (웃음) 언젠가는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꼭 완창하고 싶습니다.” M.C. the Max의 보컬 이수는 지난 4월 26일 발매된 래퍼 이비아의 신곡 피처링에 참여하며 조심스럽게 가요계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열│내 마음 속의 넘버원 노래들

4. 슈퍼스타K 3의 <슈퍼스타K 3 Top11 Part 5>
역대 Mnet <슈퍼스타K> 출연자들이 발매한 앨범 중에서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것은 아마 버스커 버스커의 앨범이 아니었을까. 김기열 역시 버스커 버스커가 부른 ‘막걸리나’를 “오디션 프로그램 사상 최고의 5분”이라 말했다. “버스커 버스커 덕분에 <슈퍼스타K 3>를 한 주도 빼놓지 않고 시청하면서 문자 투표를 했는데, ‘막걸리나’를 듣는 순간 그동안 보낸 내 문자비가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을 했죠. 울랄라 세션도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였지만 가장 마지막에 생방송 무대에 합류해서 결승까지 진출한 버스커 버스커도 대단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 마음속의 1등은 투개월의 예림 양입니다. 하하.”


김기열│내 마음 속의 넘버원 노래들

5. ‘Poetry In Motion’이 수록된 < Best Of Oldies Vol. 1 >
김기열은 마지막 추천 곡으로 Johnny Tillotson의 ‘Poetry In Motion’을 꼽으면서도 “왠지 팝송 한 곡 정도는 들어가 줘야 있어 보일 것 같아서 넣은 것은 절대 아니”라고 말했다. “‘Poetry In Motion’은 제가 가사까지 외울 정도로 애창곡이에요. 왠지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게 침대 위에 누워있는 그런 느낌이에요. 코끼리가 밟고 가도, 애인 아버지가 들이닥쳐도, 옆에서 과학이니 아니니 싸우더라도 푹 쉴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좋은 음악입니다.”
<#10_LINE#>
김기열│내 마음 속의 넘버원 노래들

“요즘 가장 웃긴 개그맨을 꼽으라면 ‘네가지’ 멤버 전원이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녹화 때 제 분량을 끝내고 뒤에서 보고 있으면 정말 웃기거든요. 양상국의 끝없는 샤우팅, 허경환의 뜬금없는 유행어, 김준현의 숨넘어가는 연기까지 정말 능력자들이에요.” 개인의 캐릭터보다 코너 전체의 재미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김기열은 인기가 하늘 끝까지 올라갈 날을 대비해 책 출간도 천천히 준비하고 있다. “아주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조금씩 쓰고 있는데 지금 상태에서 내면 바로 묻힐 것 같아요. 그래서 출간은 인기가 조금, 아니 조금 많이 올라간 후에 하려고요.”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이가온 thirteen@
10 아시아 사진. 채기원 t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