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대구은행은 대구시 북구 칠성동 2가 이마트 칠성점 인근 업무용 땅 9638㎡에 지상 8층, 지하 2층 규모의 제2본점을 새로 짓는다고 6일 밝혔다.
1985년 중구에 있던 본점을 수성구 수성동으로 옮겨 '수성동 본점' 시대를 연 지 27년만이다.
2011년 5월 DGB금융지주 출범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역 밀착형 종합금융그룹으로 제2의 도약을 위해서다.
대구은행은 칠성동 제2본점을 오는 2015년 상반기에 완공할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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