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중앙아메리카 국가 파나라 남태평양 일대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미 지질조사국을 인용해 발표했다.
지진은 현지시간으로 오후 6시45분 파나마 다이비드에서 남쪽으로 370km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태평양쓰나미센터는 "파괴적인 쓰나미 물결은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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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은 현지시간으로 오후 6시45분 파나마 다이비드에서 남쪽으로 370km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태평양쓰나미센터는 "파괴적인 쓰나미 물결은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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