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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그루밍족 생활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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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그루밍족 생활필수품 [사진제공=제니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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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화장품을 무심히 바르던 남성들이 변했다. 매일 하는 면도로 거칠어지고 칙칙해진 피부에 깔끔한 인상을 주기 위해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낌없이 하는 남성들이 늘어남에 따라 남성화장품 시장에도 기능성화장품 바람이 불고 있다.


외출 전 선크림은 기본이고 비비크림으로 얼굴톤을 화사하게 하거나 아이크림으로 눈가 주름까지 관리하는 ‘그루밍 족’이 증가하면서 국내 남성화장품 시장이 급성장, 빠르게 진화하며 올해에는 1조원대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대부분 20~30대의 활동량이 많은 그루밍족들은 나날이 따가워지는 햇살에 직접 야구장을 찾거나 레포츠등의 야외활동을 망설이고 있는데 업그레이드된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을 알아보자.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분전 꼼꼼하게 바르며 2~3시간마다 덧발라 주는 것이 중요하다. 남성들은 피지 분비량이 여성에 비해 2배 가량 많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오일프리 제품 또는 매트한 제형의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기한은 개봉 후 6개월 정도로 이 기간이 지나면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이 떨어진다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순한 사용감으로 여자친구와 함께 쓰는 남녀공용 선제품


◇라비다 선솔루션 레포츠 IRF 25


라비다 선솔루션 레포츠 IRF25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독자성분‘UV-IR BLOCK(유브이아이알블록)™’을 함유하여 자외선은 물론이고 피부노화의 주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근적외선(태양열)도 동시에 차단함으로써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해 준다.


캘리포니아 심해효소가 함유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내·외부 자극 요소들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며 라비다 독자성분 파워셀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해준다.
SPF 50 및 근적외선 차단 지수 IRF25로 태양에 많이 노출되는 골프나 야구 등의 야외활동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으로 특히 민감한 피부 타입 또는 순한 사용감을 원하는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다.


◇제니스웰 세이프티 퓨어 선크림


신선화장품 제니스웰 세이프티 퓨어 선크림은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햇빛을 반사시키는 물리적 자외선 차단 성분만으로 국내 최고 수치를 실현한 제품으로 자외선 A, B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화학 자외선 차단제, 착색제, 방부제, 알코올 성분 등이 첨가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여러 번 덧발라도 보송한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식물성 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에 자극이 적고 피부 진정 및 보습효과가 뛰어나다.
촉촉하고 가벼운 사용감으로 남녀 노소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피부결 보정효과까지 더해진 남성 전용 기능성 선제품


◇랩시리즈 BB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랩시리즈 BB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는 결점은 가려주고 건강해 보이는 피부로 표현해주는 BB 겸용 차단제로 지속적으로 사용 시 피부의 주름과 탄력 개선해준다. 바르는 즉시 첨단 마이크로 캡슐이 분해되면서 즉각적인 커버력과 유분 조절 등 10가지 기능이 담긴 포뮬러로 피부톤 및 피부결을 고르게 함과 동시에 피부에 보습을 준다. 칙칙한 피부톤이 고민이 남성에게 적합하다.


◇비오템옴므 오일프리 비비크림 SPF 50


비오템옴므 오일프리 비비크림 SPF 50는 기존 비비크림의 단점인 번들거림과 피부가 허옇게 뜨는 백탁현상을 없앴다. 로션처럼 가벼운 텍스처와 자연스러운 커버력으로 하루종일 깔끔한 피부를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남성 전용 비비크림으로 단순한 피부톤 보정 이외에 이미 생성된 주름과 잡티를 개선해준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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