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꽃·보석·여자가 만났을 때

시계아이콘02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꽃·보석·여자가 만났을 때 ▲모브쌩 플라워 모티브 주얼리
AD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봄, 주얼리에도 꽃이 내려앉았다. 계절이 바뀌고 옷이 점점 얇아지고 목덜미나 손목이 허전하게 느껴지기 시작한다면 난초, 코스모스, 장미 등 플라워를 모티브로 한 주얼리 제품들에 주목해보자. 기하학적인 문양의 제품들보다 다정함과 화사함을 느낄 수 있어 계절과도 잘 어우러진다.

꽃·보석·여자가 만났을 때 ▲불가리 메디테라니안 에덴 플로라

◆불가리, 지중해의 원시적인 꽃향기=불가리의 메디테라니안 에덴 플로라 컬렉션은 지중해 감성이 느껴지는 원시적인 스톤의 아름다움, 독특한 곡선 형태에서 느껴지는 우아함과 디테일 그리고 색채 대비와 조합을 느낄 수 있다.


목걸이, 반지와 귀걸이 등으로 구성돼 불가리의 고유의 글래머러스한 감성과 함께 다양한 유색 스톤과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컬러감과 빛의 음영이 돋보인다.

트렌드를 따르면서도 기존의 고유성과 독특함을 표현하기 위해 섬세한 디테일, 컬러 대비와 조합을 사용했으며, 진귀한 소재를 통한 관능미와 향기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했다.


옐로 골드 소재에 아메시스트, 아쿠아마린, 페리도트, 루벨라이트 유색 스톤과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져 화려하면서 우아한 스타일의 플라워 링, 골드 소재에 핑크 투르말린과 루벨라이트,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져 선명한 색감과 여성스러운 느낌의 플라워 링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옐로 골드 소재에 팬시 사파이어, 페리도트, 아메시스트와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져 플라워 모티브의 Y자형 목걸이, 골드 소재에 팬시 사파이어, 아메시스트와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플라워 귀걸이 등도 선보인다.


꽃·보석·여자가 만났을 때 ▲까르띠에 까레스 귀걸이

◆까르띠에, 관능적인 난초의 신비=까르띠에의 까레스 드 오끼데 컬렉션은 관능적인 꽃인 난초의 신비와 아름다움, 심오함을 담았다.


화려한 꿈에서 튀어나온 듯한 환상적인 자태의 난초가 마법과도 같은 매력을 뿜어내며, 어깨선을 따라가다 문득 피어난 꽃, 목덜미의 초입에 새벽향기를 머금고 피어있는 꽃들은 부드러움을 한껏 강조하면서 선을 돋보이게 하고 기품 있는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로맨틱함과 모던함, 순수함과 치명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여성스러운 멋을 풍기는 고급스러운 주얼 플라워를 만들어 냈다.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혹은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오닉스로 활짝 꽃망울을 터트린 주얼리 제품들. 날개를 펼친 듯한 풍부한 느낌의 꽃잎, 섬세한 곡선, 부드러운 라인을 가진 꿈의 플라워가 눈앞에 펼쳐진다.


새로운 디자인과 노하우로 탄생된 까레스 드 오끼데 컬렉션은 마치 정원사가 그의 작품에 대한 사랑으로 정성을 다해 보살피듯 잘 가꾸어 놓은 멋진 온실로 우리들을 초대한다.


꽃·보석·여자가 만났을 때 ▲반클리프 아펠 코스모스 링

◆반클리프 아펠, 들꽃의 청순함=반클리프 아펠 역시 코스모스 장미, 수련 등 아름다운 꽃의 문양을 담았다.


코스모스 링은 화이트 골드의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의 꽃잎에는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했다. 중앙에는 다이아몬드를 얹어 입체적인 생동감과 투명한 다이아몬드의 우아한 화려함을 선사한다.


로즈 드 노엘 클립은 우아하고 신비로운 크림 컬러의 화이트 마더 오브 펄을 이용해 입체적으로 표현한 꽃잎과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섬세하게 세팅된 꽃술이 사랑스럽게 표현됐다. 금방이라도 그윽한 꽃향기가 스며 나올 듯 깊고 풍부한 느낌이 매혹적이다.


로터스 링은 중국에서 예로부터 지성과 순수, 부의 상징으로 여겨온 수련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반클리프 아펠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비트윈 더 핑거스 링'으로 접거나 펼치는 2가지의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두 손가락에 겹쳐서 착용하면 마치 손가락 위에 은은한 향기가 풍기는 연꽃 한 송이가 화려하게 피어있는 듯한 착각이 들 만큼 생동감 있게 표현됐다.


들판에 자유롭게 피어난 야생화를 모티브로 한 폴리 데 프레 링은 로 사파이어와 그린 가넷, 그리고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비대칭적으로 세팅해 스톤이 자체적으로 가지는 자연의 순수함과 자유로움을 잘 보여준다.


바람결이 스치는 듯한 부드러움을 선사하는 뉴 뻬를리 후프 이어링. 투명한 다이아몬드의 알함브라 모티브가 세팅된 이어링은 화이트와 핑크 골드 금속 자체의 광채와 더불어 순수하면서도 감각적인 모던함을 선사한다.


꽃·보석·여자가 만났을 때 ▲부쉐론 플라워 모티브 하이주얼리

◆부셰론, 팜므파탈? 플뢰어파탈!=부셰론은 하이주얼리 뉴컬렉션 플뢰어파탈을 선보였다. 이국적인 아름다움과 치명적인 화려함을 동시에 지닌 이 컬렉션은 악의 꽃처럼, 거부할 수 없는 힘을 지닌 신화 속 환상의 여인을 생각나게 한다.


디자이너의 뛰어난 감각과 보석 세공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양각색의 보석들과 섬세한 곡선을 가진 금이 꽃의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보들레르가 탄생시킨 정원에서 튤립은 도취적 향을 발산하고, 산사나무는 그 암울한 아름다움을, 그리고 쿠카는 파멸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다.


신비한 영혼에 의해 생명을 얻은 이 꽃과 보석들은 본래의 모습에서 벗어나 뜻밖의 장소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비비아나, 튤리파, 코카, 보타니 컬렉션 등 치명적인 관능미를 숨긴 하이주얼리 제품들이 팜므파탈의 미를 연상케 한다.


◆모브쌩 '꽃으로 사랑을 고백하세요'


모브쌩의 '챈스 오브 러브 컬렉션'은 운명처럼 우연히 만나 사랑하게 된 사람들의 감성을 담고 있다. 네 잎 클로버를 모티브로 한 챈스 오브 러브는 각각 희망, 믿음, 사랑, 행복의 의미를 담은 다이아몬드 클로버를 통해 결혼이라는 새 출발을 더욱 눈부시게 해 준다.


메인스톤을 중심으로 클로버의 네 잎에 다이아몬드가 풀파베 셋팅돼 있어 메인스톤이 더욱 빛나며, 모브쌩 주얼리 하우스만의 높은 프롱세팅 디자인으로 메인스톤이 더욱 커 보이는 효과도 있다. 개성과 특별함을 부각시키고 싶은 여성들을 위해 핑크골드 그리고 옐로골드도 선보이고 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의미의 '모아 에메 뜨와' 컬렉션은 꽃을 모티브로 해 귀엽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사랑스러운 신부의 모습을 표현해 주는, 모브쌩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웨딩 컬렉션이다. 언밸런스 하게 뻗은 꽃잎모양과 두줄의 다이아 파베 밴드 링은 모아 에메 뜨와를 더욱 볼륨감 있게 한다.


0.1캐럿부터 1캐럿이 넘는 다이아 반지는 브랜드 특유의 높은 프롱세팅과 185년의 커팅 노하우를 통해 더욱 빛난다. 모브쌩의 웨딩 컬렉션은 귀걸이, 목걸이, 링 세트로 구비돼 있다.


모브쌩 주얼리 관계자는 “올 봄에는 특히 플라워를 모티브로 한 화려한 주얼리 제품들이 많이 출시됐다”면서 “관능적인 매력과 순수함을 동시에 간직한 보석들이 여심을 유혹한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