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 손연재 '신나는 리본연기'";$txt="";$size="550,369,0";$no="20110612153847704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스포츠투데이 김흥순 기자]‘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8·세종고)가 리듬체조 월드컵시리즈 리본 종목에서 자신의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손연재는 15일 밤(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페로사의 아드리아틱 아레나에서 열린 리듬체조 월드컵시리즈 리본 종목 결선에서 26.950점을 얻어 8명 가운데 6위에 올랐다. 예선성적 27.650점(8위)에 비해 점수는 소폭 떨어졌지만 올 시즌 첫 출전한 월드컵시리즈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런던올림픽 전망을 한층 밝혔다.
1위는 러시아의 다리아 콘다코바가 차지했고 리우부 차카시나(벨라루스)와 실비야 미테바(불가리아)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편 손연재는 러시아선수단과 함께 노보고르스크 훈련센터로 돌아가 28~30일까지 열리는 러시아 펜자 월드컵과 다음달 3~8일까지 열리는 불가리아 소피아월드컵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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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흥순 기자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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