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중국 최대 유선통신 사업자이자 중국 3위 이동통신업체인 차이나텔레콤의 1분기 순익이 164억 위안이라고 20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175억 위안에 못 미치는 것이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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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기자
입력2012.03.20 14:07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중국 최대 유선통신 사업자이자 중국 3위 이동통신업체인 차이나텔레콤의 1분기 순익이 164억 위안이라고 20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175억 위안에 못 미치는 것이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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