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승환│나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영화

시계아이콘03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이승환│나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영화
AD


“소개할 영화가 있을까요? 지난해에는 영화를 거의 보지 않아서...” 이승환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바닥을 쳤다”고 말했다. 요즘 10대들은 자신을 못 알아본다고도 했다. 2010년, 그가 열었던 연말 공연은 “내용도 좋고 목 상태도 좋았”지만 공연은 기대만큼 되지 않았고, 이승환은 실의에 빠져 보냈다. 몇 년에 한 번씩 음반을 내고, 1년에 몇 차례 공연을 하고, 연말에는 반드시 공연을 하는 남자. 이승환에게 공연의 실패는 인생의 위기나 다름없는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연말 공연이 끝난 후 하루 동안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누워 있었다. 정신적 여유가 없어 AV(Audio & Visual) 마니아인 그가 영화를 볼 수 없었다. 누군가는 너무 민감한 것이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승환은 음악과 공연이 곧 인생이었고,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 더 나은 공연을 위해 몸을 만들고, 트렌드를 주도하는 공연을 만들어가기 위해 일상생활에서도 늘 감각을 열어왔다. 늘 인생을 걸고 노래하는 사람에게 노력이 통하지 않는 실패란 ‘바닥’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승환은 역시 자신의 방식으로 그 시간들을 극복해나갔다. 영화는 보지 않았지만 옷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피규어는 모으지 않았지만 대신 ‘지구’와 ‘달’이라 이름 붙인 강아지 두 마리를 키우며 외로움을 달랬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시 공연을 준비했다. 20여 년 전 데뷔 할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놓지 않았던 공연은 그에게 다시 움직일 힘을 줬다. 공연 준비를 하며 관객의 ‘기’를 받았고, 3D 영상 등 새로운 시도를 하며 열정을 되찾았다. 오디션 프로그램 MBC <위대한 탄생 2>에 출연하게 된 것도 처음에는 자신에 대해 더 알려야겠다는 의욕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그리고, 누군가의 멘토가 된 지금은 “다른 사람들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다는 책임감에 멘티들과 대화하며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의 재미를 배워가고 있다. 이승환은 여전히 노래하고, 공연하고, 젊은 감각을 유지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는 이제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처음으로 누군가를 직접 가르치는” 경험을 하며 새롭게 세상과 만나고 있다. 그래서 변하지 않은듯, 그러나 늘 천천히 성장해가는 이승환에게 ‘나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영화’를 골라달라고 물었다.
<#10_LINE#>

이승환│나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영화

1. <에이 아이> (A.I. Artificial Intelligence)
2001년 | 스티븐 스필버그

“개인적으로 로봇에 대한 로망이 좀 있어요. 7집 < Egg >에서 ‘잘못’의 뮤직비디오에서도 버려진 로봇의 이야기를 다뤘구요. 희생하는 로봇의 이야기에 끌리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에이 아이>는 정말 저주받은 걸작이라고 생각하구요. 개봉했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안 좋아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에게는 너무 처절하고 슬픈 영화였어요. 헤일리 조엘 오스먼트의 연기는 거의 신내림 받은 거 같았구요.”


이승환의 설명처럼 개봉 당시에는 작품에 대한 반응이 엇갈렸던 작품. 특히 갑자기 이야기의 스케일이 어마어마하게 커지는 결말로 인해 의견이 분분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스티븐 스필버그의 또 한 편의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다. 인간의 감정을 가진 로봇이라는 소재는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지만, 스티븐 스필버그 특유의 모성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와 만나 가장 슬프고, 가장 동화적인 SF가 탄생했다.

이승환│나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영화

2. <색, 계> (Lust, Caution)
2007년 | 이안

“이런 영화 보면 여자친구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하. 이 영화를 보고서야 탕웨이가 그렇게까지 매력적인 걸 알게 됐어요. 잔잔하게 흐르면서도 계속 마음에 남는 영화이기도 하고, 영화가 은근히 서사적인 것도 좋아요. 꽤 오랜 시간에 걸친 두 남녀의 이야기이기도 하잖아요. 제가 좋아하는 스토리텔링의 요소들을 골고루 갖춘 거 같아요.”


영화를 볼 때는 누구나 량차오웨이(양조위)와 탕웨이의 노출 연기에 어떤 기대를 품고 본다. 하지만 보고 나면 어디에도 마음 붙일 수 없는 사람들의 쓸쓸함에 마음이 휑해진다. 혼란의 시대,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 접근하는 여자. 하지만 유혹하는 여자와 유혹당하는 남자 모두 타인의 시선을 피해 자유로울 수 있는 곳은 작은 침대뿐이라는 슬픈 진실을 알게 된다.


이승환│나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영화

3. <잭애스 3.5>
2011년 | 제프 트레마인

“요즘 가장 깔깔거리면서 본 영화에요. “<잭 애스> 시리즈 중 최고!” 이러면서 봤어요. 하하. 너무 엽기적인가? 그런데 이게 저인 거 같아요. 로봇(<에이 아이>)과 욕정(<색, 계>)과 엽기(<잭애스 3.5>).”


네이버 영화 검색에서 보면 ‘다큐멘터리’로 분류돼 있다. 출연자들이 온갖 더럽고, 폭력적이고, 위험한 행동들을 실제로 하기 때문이다. 작품에서 묘사되는 내용들을 참아낼 비위만 있다면 머리를 깨끗이 비우고 웃기에는 좋은 작품들이다.


이승환│나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영화

4. <개 같은 내 인생> (My Life As A Dog)
1987년 | 라세 할스트롬

“제가 예전에 제일 많이 본 영화에요. 성장영화를 좋아하기도 하고, 잔잔하면서 우울한 느낌이 있어서 더 좋아요. 나이 들수록 곱씹게 되는 부분이 있는 작품이기도 하구요. 원래는 로맨틱코미디를 되게 좋아하는데, 요즘은 약간 식상해진 감이 있어요. 반대로 어렸을 때는 “저 영화 뭐가 좋아?” 했던 작품들이 이제는 마음에 와 닿기도 하구요. 그런 점에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더 와 닿는 영화에요.”


그 유명한 제목과 함께 성장영화의 상징으로 두고두고 회자되는 작품. 어른이 보기에 12살의 나이는 아무 고민 없이 좋을 때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부모와 떨어져 사는 소년 잉마르에게는 세상의 짐을 혼자 짊어지는 법을 어쩔 수 없이 알게 되는 시절일 수도 있다. 영화 속 소년의 우울함과 성숙의 과정은 발표 후 한국의 수많은 성장영화에 영감을 줬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승환│나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영화

5. <스타 워즈> (Star Wars)
1978년 | 조지 루카스

“작년에 조지 루카스가 <스타 워즈>를 전부 블루레이로 냈잖아요. 그 이유가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해서 내 걸 기록으로 남겨야 해서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후에 농담이라고는 했지만 저는 왠지 그게 믿겨져요. 하하. 그래도 올해 망하지는 않고 3년은 버티지 않을까 싶어서 2015년쯤이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어요. 하하.”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조지 루카스는 <스타 워즈>의 또 새로운 버전을 만들지 않을까. 조지 루카스는 <스타 워즈>를 DVD와 블루레이 등 매체를 옮길 때마다 새롭게 보정한 버전들을 내놓는다. 이쯤 되면 조지 루카스는 영화감독이 아니라 <스타 워즈> 속에 묘사된 은하계의 역사를 정확하게 고증하고 재현하려는 역사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그는 자신이 살던 은하계가 멸망한 뒤 지구로 온 것은 아닐까.
<#10_LINE#>

이승환│나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영화

“60까지는 지금처럼 충분히 공연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40대 중반의 나이. 친했던 친구들은 가장의 인생을 살고, 재테크를 화제로 올린다. 하지만 이승환은 여전히 인디 밴드들의 공연에 참여하고, 새로운 옷에 관심을 가지며, 무대 위에서 영원한 현역이길 바란다. 언제나 자신답게 살기 바라는 영원한 청년의 꿈. 이젠 누군가의 멘토가 되는 것이 어색하지 않지만, 그는 여전히 달려간다. 자신의 무대, 자신의 꿈, 그리고 자기 자신을 위해.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강명석 기자 tw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