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은희 기자]스멕스가 관리종목 지정우려에 급락세다.
24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스멕스는 전일대비 75원(15.00%) 떨어진 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대신증권, 대우증권을 통해 매도 물량이 몰리고 있다.
전날 스멕스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83억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도 95억원9364만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28.11% 증가했다.
이날 코스닥시장본부는 스멕스에 대해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해 관리종목 지정의 우려가 있다며 오후 3시40분부터 장종료시까지 매매를 정지시켰다.
박은희 기자 lomo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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