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네이비 씰’이 오바마의 비밀부대가 된 속사정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네이비 씰’이 오바마의 비밀부대가 된 속사정
AD

소말리아 해적 상대로 한 성공적인 ‘씰팀6 ’작전 수행으로 특수부대 활용 늘어
특수부대 예산 2011년이후 2배이상 증가..부대원도 4배 증가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가운데 자국의 특수부대원에 대해 더 많은 권한과 작전을 부여하고 있다고 뉴스위크 온라인판에서 20일 보도했다.


주간지는 군 경력이 일천함에도 오바마 대통령은 취임 초기부터 크고 작은 군사작전에서 특수부대의 성공적인 작전 수행능력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의회로부터 압력을 받고 있는 국방비 예산을 줄이는 대신에 특수부대와 관련된 지원은 지속적으로 늘려 가고 있다고 덧붙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사실 역대 미국 대통령 가운데 재임 초기에 살인을 명령한 대통령 가운데 한명이다. 그는 지난 2009년 4월 첫 살인명령을 내렸다.

소말리아 해적들이 미국 콘테이너선인 머스크 알라바마호에 탈취해 선장인 리차드 필립스를 인질로 삼고 몸값 200만달러를 요구하는 사건이 터진다. 이들 해적들은 AK-47 소총으로 무장한 채 선장의 목숨을 위협했다.


당시 취임 3개월이 채 안됐던 오바마 대통령은 이미 전쟁을 한 바탕 치루고 있을 때였다.


그는 무인요격기 ‘드론’의 파키스탄 공습을 승인했고, 아프가니스탄에 1만7000여명의 군인을 투입했다.


하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이전까지는 개인적으로 급박하고 정치적인 리스크가 복잡하게 엮여 있는 자국민의 인질 목숨이 걸려 있는 군사작전은 경험하지 못했다. 인질이 희생됐을 경우 적지 않는 파장이 예상되는 상황이었다.


그는 또한 알려지지 않는 수많은 비밀 작전을 수행해온 ‘최정예 부대(tier one)’가운데 하나인 해군 소속 '씰(seal) 팀6'에서 근무한 경험도 없었다.


해적의 납치가 벌어지자 해군은 군사작전을 요청을 했지만 백악관은 이를 거부했다. 당시 현장으로 소형 구축함 파견된 상태였다. 씰 요원도 함께 승선해 있었으며 언제든지 침투가 가능했다.


인질 사태가 벌어진 3일 뒤인 4월 11일, 오바마 대통령은 군사작전에 동의를 했다. 하지만 선장의 목숨에 대해선 장담을 하지 못하는 상태였다.


작전이 개시되면서 백악관 내의 시츄에이션 룸에서 상황을 모니터링이 가능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수시로 진행상활을 보고받기를 원했다. 씰 팀6의 저격수들은 해적들을 저격하기 위해 두 개의 배에 나눠 타서 접근을 했다.


해적들은 소말리아 해안가로 배를 이동케 했는데, 만약 해적들이 이미 해안에 상륙했으면 구출작전은 매우 어려움에 처했을지 모른다.


12일 어둠속에서 씰 저격수들은 원자력구축함 베인 브리지호에서 야간투시경을 장착한 채 때를 기다렷다. 마침내 두 명의 해적들이 시야에 들어왔지만 정작 선장을 겨누고 있는 해적은 보이지 않다.


이윽고 유리창 속에 선장에게 총을 겨눈 해적이 저격용 소총에 나이트비전에 들어왔을 때 총성 3방이 울렸다. 3명의 해적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씰팀6와 선장은 무사히 귀환할 수 있었다.


백악관에서 만약의 경우 최악상황까지 가능했던 군사작전이 성공적으로 완수됐음을 기리는 조용한 자축을 했다. 해외 군사작전에 대한 경험이 적었던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임무가 실패로 돌아갔을 경우, 공화당측의 정치적인 공세에 시달렸을 것이다.


이 일을 계기로 오바마 대통령은 점점 더 특수부대에 많은 의존을 하게 됐다. 특히 예산 삭감과 전 세계로 산재되어 숨어 있는 적들과 싸워야 하는 오바마 정부의 입장에선 특수부대 활용이 전략적으로 매우 선호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특수부대에 대한 예산은 2001년 이후 2배 이상 증가한 105억달러 정도이며 독자적으로 전개가 가능한 부대 숫자도 4배 이상 늘어났다. 특수부대장인 윌리암 H, 맥라이븐은 보다 많은 자원과 자율권을 보유하게 됐다.


지난 12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맥라이븐은 “그동안 전통적으로 미국의 외국 정책 가운데 가장 어두운 면에서 작전을 펼쳐왔던 특수부대에 대한 역할이 커지도록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아시아, 아프리카, 그리고 라틴아메리카 등지에서 특수부대원의 증원과, 보다 빠른 유연성과 기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장부와 군대의 이동의 권한을 가지길 원했다.


미국 내 에선 그의 주장에 대해 비난할 사람이 한명도 없는 상황이다. 미국에게 있어서 이 순간은 특수부대의 절정시기라 할 수 있다. 특히 네이비 씰은 그동안 현재 처럼 영웅적이고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적이 없었다.


AD

네이비 씰은 오사마 빈 라덴을 지난해 파키스탄에서 저격했고, 그리고 불과 몇 달 전 소말리아에서 납치된 근로자 2명을 구해냈다. 많은 미국인들이 정부를 무능력하다고 여길 때 네이비 씰은 맡은 업무를 가장 수행한 공무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급기야 최근에는 영화 <액트 오브 밸러(Act of Valor0>의 제작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이 영화에선 네이비씰 요원이 직접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군 내부에선 네이비 씰의 구체적인 작전 수행을 자세히 묘사하고 있는 점 때문에 오히려 적군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규성 기자 bobo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