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SK브로드밴드는 9일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상파 방송의 디지털 전환에 대비해 유료방송 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올해 HD 채널비중을 75%까지 확대하고, 셋톱박스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나영 기자 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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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SK브로드밴드는 9일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상파 방송의 디지털 전환에 대비해 유료방송 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올해 HD 채널비중을 75%까지 확대하고, 셋톱박스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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