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나라 비대위 첫 회의 "국민 대리인 되겠다"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심나영 기자]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27일 가진 첫 회의에서 박근혜 비대위원장과 신임 비대위원들은 국민의 대리인이 돼 국민들에 인정받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다.


회의는 오전 상임전국위원회에서 선임된 비대위원들이 박근혜 비대위원장과 상견례 겸 오찬을 가진 뒤 여의도 당사에서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마주한 자리였다.

청와대 경제수석을 지낸 김종인 위원은 "우리가 지난 25년 동안 민주화를 이룩했는데, 과연 민주화 과정에서 무엇이 잘못돼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같이 기존 정당에 얼굴을 돌렸는가"라고 자문하고는 "지금 같은 정당 자세로는 국민 마음을 못 끌어들인다. 창조적 파괴를 못하면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김 위원은 "박근혜 전 대표의 지난 4년 동안 과정을 면밀히 관철했는데, 박 전 대표가 장점을 많이 갖고 있다"면서 "자신을 보궐선거 끝난 후 박 전 대표가 어떤 모습 보일지 초조하게 기다린 사람 중 하나라고 소개하고는 "한나라당이 새로운 모습을 보이려면 지금 같은 체제로는 불가능하다. 다시한번 태어나겠다는 각오를 한 것 같아 도움이 되겠다"고 했다.

이상돈 위원(중앙대 교수)은 "한나라당은 세계 정당사에서 볼 수 없는 지도부 붕괴를 경험했다"며 "하지만 한나라당이 제대로 잘 크지 않으면 한국 정치의 큰 축이 하나 무너지기에 걱정 많았고 이번 기회에 쇄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은 "진실과 정의, 상식이 통하고 공정한 사회가 되고 국민이 인정받는 나라를 건설하도록 제게 막중한 책임이 지워졌다고 생각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양희 비대위원(성균관대 교수)은 "아동과 젊은이의 삶의 질과 불평등을 바꾸고 이들이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할 책임을 지게 됐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아젠다를 모든 정책논의의 중앙에 둬야 한다고 생각해 동참했다"고 말했다.


최연소 위원인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는 "대학등록금 문제, 저소득층학생 주거문제에 대해 진실되게 정책에 반영되도록 일해보고 싶다"면서 "(비대위에)참여한다고 했을 때 한나라당에 가서 트위터 아르바이트하냐고 물어보더라. 20~30대 쿼터가 아니라. 당당하게 의견을 말하고 가진 경험과 열정으로 정책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조동성 위원(서울대 교수)은 "대학교에서 34년 살다보니 결론 하나가 젊은이가 우리 미래"라면서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갖고 진지한 고민을 하고 자신과 주변, 세상을 위해 진지한 고민하는지 만나보면 파도처럼 몰려들어오는 걸 느낀다"고 했다. 조 위원은 "젊은 사람과 함께 호흡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무대를 만드는게 여기있는 사람들 역할"이라며 "젊은이들이 가진 생각을 모두와 함께 나누는 역할 하겠다"고 했다.


비트컴퓨터 대표인 조현정 위원은 자신은 한나라당원이 아니라면서 "젊은 대학생 만날 기회가 많아 얘기 많이 들으면 이들의 울분을 정치적으로 소화시킬까 관심이 많다. 젊은층 노장년층까지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조 위원은 특히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된 IT환경에서 소프트웨어의 시장점유율이 1.8%밖에 안 된 것은 오히려 기회가 많은 것"이라며 " 당에서 정책을 만들 때 과학기술인이 신나게 일할 수 있는 정책 만들고 295명의 국회의원 중 이공계 출신이 16명 4.3% 비중이 갖고 있는 홀대를 생각해 비중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미련해야 한다"고 했다.


당 정책위의장인 이주영 위원은 "한나라당은 안팎에서 변화와 쇄신의 요구를 받고 있다"면서 "외부에서 모신 비상대책위원들은 한 분 한 분 모두 변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의 마음에 다가설 수 있는 정책메신저들"이다. 한나라당의 새 희망을 일궈주길 큰 기대를 걸고 함께 하겠다"고 했다.


쇄신파 초선의원인 주광덕 위원은 "부족함이 많은데 중책이 많아 마음이 무겁다"면서도 "일반 국민 이 납득하고 서민들이 살 만한 세상을 만들어야한다. 국회의원, 정당인, 법조인 모두 내려놓고 국민의 대리인 되겠"고 했다. 주 위원은 "국민들이 기대하고 요구하는 주권자로 명령하는 것 그대로 녹여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비대위에 걸고 있는 기대와 주권자로 한나라당 정치권 전체에 명하는 바가 무엇인지 국민적 긴장감속에 깊이 헤아리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초선의 김세연 위원도 "위중한 상황에서 막중한 책임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이 든다"면서 "당 쇄신을 함께한 많은 선배의원이 있지만 당원 모두의 기대를 담아서 한나라당 변화와 쇄신을 위해 (탈당한) 김성식, 정태근 의원이 합류할 수 있는 정당으로 거듭 태어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 위원은 "20~40대와 소통하고 국민들이 상식을 갖고 대화할 수 있는 정치를 만들도록 노력하고 실질적 재창당과정에서 대한민국 정치가 재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시기에 용기를 내셔서 참여해주신 비상대책위원께 다시한번 감사하다"고 했고 맺음말에서는 "주어진 시간동안 효율적으로 취지를 달성할 것이냐, 논의할 문제가 있다"면서 "오늘 회의에 그런 점의 논의를 거치고 위원들 말씀 들은 뒤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심나영 기자 sn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