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동문건설이 부산 부산진구에서 '서면 동문굿모닝힐'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5개동 최고 35층으로 구성된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70~138㎡ 총 559가구 규모다.
지난 10월 분양 당시 최고 168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던 바 있는 서면 동문굿모닝힐은 계약도 순조롭게 이뤄져 대부분 주택형이 계약이 완료됐다. 현재 129㎡ 일부 잔여 가구에 대해서 선착순 계약을 받고 있다.
서면 동문굿모닝힐 아파트는 2014년 준공되는 부산시민공원(52만㎡ 규모)이 직선거리 약 210m 거리로, 단지 내에서 조망은 물론 공원 내 조성되는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다.
부산진구청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이마트 창고형 매장이 길 건너에 위치해 있다. 또한 롯데마트, 롯데호텔, 롯데백화점, 온종합병원 등도 인근에 위치해있으며 근거리에 성지초교와 부산진중교, 부산글로벌빌리지 등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 2호선 부암역이 도보거리에 있다. 특히 인근에 위치한 부전역은 KTX, 버스, 자전거 등을 원스톱으로 갈아탈 수 있는 환승시설과 다양한 상업·문화시설이 들어서는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될 예정이다.
단지설계도 차별화했다. 야간 경관조명 설치 및 최고 35층 초고층 타워형 설계로 전망감은 물론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필로티 설계로 보행자동선을 고려하는 등 쾌적성도 확보했다. 지상공간은 워터파크, 에코가든, 피트니스가든 등의 녹지와 조경시설로 채웠으며 어린이 놀이터인 EQ랜드와 키즈랜드도 설치했다.
옥상에는 스카이파크를 설계해 부산시민공원은 물론 서면의 야경을 감상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했다. 단지 내에는 생활의 편리는 물론 안전까지 고려한 첨단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했다.
현재 남아있는 129㎡ 주택형은 3.3㎡당 691만원부터 분양가가 책정됐다. 계약과 동시에 입주가 가능하며 이달 말까지 잔금을 치르면 취득세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1577-8363)
조민서 기자 summ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