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철현 기자] 동문건설이 부산 부산 진구에 들어설 '서면 동문 굿모닝힐' 아파트를 분양한다. 최고 35층 5개동에 총 559가구로 이뤄졌다. 이 중 473가구(전용면적 70~138㎡)가 일반분양된다.
2014년 완공될 부산시민공원과 인접해 공원 조망은 물론 쾌적한 생활 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는 게 동문건설 측 설명이다.
부산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과 2호선 부암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창고형 할인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 서면점·부산진구청·롯데백화점·온종합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이 들어서 있다.
교육 여건도 좋다. 단지 인근에 성지초·부신진중·부산글로벌빌리지 등이 있다.
단지 안에는 워터파크, 에코가든, 피트니스가든 등 다양한 녹지와 조경시설이 갖춰진다.
준공 후 분양하는 방식으로, 오는 5일 현장 안에 샘플하우스가 마련된다. 중도금은 60%까지 무이자로 대출이 가능하다.
분양 문의 1577-8363.
조철현 기자 cho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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