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은 16일 온라인취임식에서 시의회 의장단을 소개하며 "서울시와 시의회는 수레의 양바퀴"라며 "앞으로 서로 협력해서 서울시를 정말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허광태 서울시 의회 의장도 취임인사를 전하며 "박 시장과 키도 비슷하고 나이도 비슷하다. 중요한 것은 마음이 같다는 것이다"며 "양수레 바퀴가 함께 마음을 갖고 시민을 위해 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축사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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