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친환경 멀티카페 드롭탑 커피가 오는 11월 1일 부산의 중심상권인 서면에 들어선다고 28일 밝혔다.
브랜드 론칭 6개월째 접어들면서 가맹사업에 탄력이 붙은 드롭탑은 이번 부산 서면점을 시작으로, 부산지역에 연내 3개의 매장을 추가로 개장할 계획이다. 11월 중순에는 센텀 사이언스 파크점과 부산대점이 문을 열며, 향후 부산지역을 넘어 경남지역으로도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면은 부산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면서 교통이 편리해 경기의 흐름과 상관없이 꾸준하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부산의 대표 상권이다. 드롭탑 측은 다양한 계층 및 연령층이 찾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드롭탑 서면점에서는 이번 개장을 기념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 브로셔를 가지고 오는 고객에 한해 커피음료 '1+1' 혜택을 제공하며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공식 모델 전지현의 사인 머그를 증정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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