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구글 '거기섯!', 오픈 플랫폼 서비스가 나가신다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011디지털국토엑스포' 개막, 29일(토)까지 킨텍스에서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사례1. 회사원 김상민(가명)씨는 버스를 탈때마다 꾸벅 꾸벅 졸기 일쑤여서 내릴 곳을 지나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회사 동료들은 김 씨에게 '버스 내릴 때 깨워줘'라는 어플리케이션(앱)을 추천했다.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할 때 맞춰 자동적으로 스마트 폰이 울리는 것.


#사례2. 대학생 이영호(가명)씨는 동기들과의 모임장소를 어디로 정할지 고민이다. 각기 다른 곳에 살고 있는데다 취향도 가지각색이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유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중간에서 만나'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로 했다. 동기들이 출발하는 곳을 정해놓으면 각각의 중간 지점에서 약속을 잡을 수 있는데다 모임 장소까지 추천된다. 중간에서 만나기 때문에 누군가의 불만도 없어지고 서로 얼굴을 붉히지 않아도 된다.

구글 '거기섯!', 오픈 플랫폼 서비스가 나가신다
AD

모두 공간정보 서비스의 일부이다. 공간정보를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통해 실시간으로 검색하거나 활용하면서 공간정보는 어느새 생활밀착형 정보로 진화하고 있다
. 현재 스마트폰 앱의 절반 이상이 공간정보를 활용하고 있다. 오는 2013년이 되면 그 점유율이 80%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 26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한 '2011 디지털국토 엑스포'에는 보다 똑똑해진 '스만트 공간정보시스템(GIS)' 신기술이 대거 공개됐다. 또 지난해 하드웨어적인 기술력이 선보였다면 이번엔 다양한 기업이 참가해 공간정보시스템의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이 쏟아졌다. 주관사중의 한 곳인 대한지적공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A부터 Z까지 공간정보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부동산재테크에 활용할 수 있는 3D투자유치 시스템부터 문화와 생활이 결합된 공간정보 등 전문가를 비롯해 일반인들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한국형 구글 총출동, 공간정보 오픈 플랫폼=이번 디지털국토엑스포에서 가장 관심이 높은 것은 바로 '오픈 플랫폼'이다. 최근 구글맵스가 유료화 되면서 국내 기업들이 난처해하고 있다. 구글맵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은 상태에서 공간정보가 기업 경영 및 마케팅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셈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구글맵스에 필적한 국내 기업들의 다양한 오픈 플랫폼의 현황을 볼 수 있다.


국토해양부 부스에서는 현재 개발중인 공간정보 오픈 플랫폼을 직접 시연하고 체험할 수 있다. 조이스틱을 사용하고 있어 마치 헬기를 타고 공중에서 비행하는 재미를 느끼게 된다. 궁금한 곳을 클릭하면 세세한 부동산 정보까지 화면에 뜬다. 국토부는 오픈 플랫폼을 내년부터 시범 서비스할 예정이다. 서명교 국토해양부 국토정보정책국장은 "3D 해상도 측면에선 세계 최고 수준으로 구글이 15~50cm라면 우리 오픈 플랫폼은 8~12cm의 해상도를 자랑하고 있다"며 "뿐만 아니라 행정정보, 지적정보 등 보안과 개인정보에 이상이 없는 한 모든 정보를 공개해 국가가 보유한 것을 개인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국토부는 조만간 다음, 네이버, KT, 지적공사 등 4개 회사가 출연해 비영리 법인을 만들어 최적화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영리목적이 아닌 경우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유료화 할 경우에도 최소 비용만 지불할 수 있도록 해 구글의 유료 서비스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공간정보로 부동산 재테크를?=이번 전시회에서는 부동산 재테크에 적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활용방법도 일반에 공개됐다. 특히 LH는 그동안 개방하지 않았던 주거 후보지 분석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보여주는 LH공간정보활용시스템을 소개했다. 이지송 LH사장은 "이 시스템은 LH의 후보지 분석에서부터 보상, 판매, 임대주택, 도시재생에 이르기까지 전 사업과정에 활용되고 있고 민간이나 다른 공공기관에 제공된다"며 "특히 보상 부분에 이런 시스템이 활용돼 보상을 노린 투기를 막는데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예비창업자에게 다양한 공간정보 및 속성정보를 종합, 분석해 최적의 사업장소를 알아봐주는 기업입지지원시스템도 시연됐다.


각 지자체에서도 공간정보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서울시, 대구시, 인천시 등은 공간정보 기반의 부동산 정보를 3D와 모바일 서비스로 시연해 부동산정보에 활용되는 공간정보의 다양한 시스템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웨이버스는 지적도면을 기반으로 부동산 정책정보 및 부동산 거래, 가격변동 추이에 대한 분석정보 등을 일반에 공개했다.

구글 '거기섯!', 오픈 플랫폼 서비스가 나가신다 문화재청에서는 문화유산 콘텐츠 활용지도 서비스로 책을 뒤져보지 않고도 문화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시연한다


◆우리 생활속에서도 공간정보 기술 만날 수 있어요=여행을 계횔할 때, 버스를 탈 때, 모르는 길을 찾아갈 때, 유명한 맛집을 찾을 때 주로 이용하는 것이 스마트폰의 위치정보 앱이다. 이번전시회에서는 이같은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한 앱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교통, 취미, 생활, 여행 4가지를 주제로 20여개의 유명 앱들이 전시중이다.


문화재청에서도 공간정보기술을 적극 활용해 놓은 부스를 차려놓았다. 문화재 관리시스템과 문화 유산 콘텐츠 활용지도 서비스로 책을 뒤져보지 않고도 문화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시연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토앻 미래 공간정보 산업의 리더로 거듭나는 가운데 일자리 창출과 신성장 동력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진희정 기자 hj_j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