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Dr.앓] 얼굴은 예쁘고 내숭은 없으니 어떻게 크리스탈을 안 좋아할 수 있나요!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Dr.앓] 얼굴은 예쁘고 내숭은 없으니 어떻게 크리스탈을 안 좋아할 수 있나요!
AD


<#10_QMARK#> ‘f(x)의 크리스탈은 예뻐요,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요♬’ 얼굴을 찡그려도 예쁘고, 베시시 웃으면 더 예쁘고, 사과머리하고 나오면 넋을 잃고 쳐다보고, SBS <일요일이 좋다>의 ‘키스 앤 크라이’에서 파트너 이동훈에게 몸을 맡긴 채 리프트를 할 땐 와우, 할 말을 잃었어요. 크리스탈 사진을 한 번 보기 시작하면 좀처럼 멈출 수가 없는데, 제가 이렇게 크리스탈을 좋아하는 건 단지 비주얼 때문일까요? (흑석동에서 박 모군)

[Dr.앓] 얼굴은 예쁘고 내숭은 없으니 어떻게 크리스탈을 안 좋아할 수 있나요!


설마요. 그렇게 단정 지으시면 우리 수정이, 서운해서 웁니다. 물론 환자분께서 언급하신 비주얼도 ‘수정앓이’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될 순 있겠죠. ‘키스 앤 크라이’에서 크리스탈의 첫 무대 보셨죠? 한 쪽 머리에 커다란 붉은 꽃을 달고 블랙 드레스를 입고 영화 <여인의 향기> OST인 탱고 곡에 맞춰 피겨 스케이팅을 했잖아요. 그 때만큼은 f(x)의 막내가 아니라 아름다운 여신, 그 자체였어요. 어찌나 선이 곱고 예쁘던지, 94년생에게 이런 말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고혹적인 여배우 같지 않았나요? 허나, 진짜 시작은 이제부터입니다. 이 아름다운 비주얼이 선머슴 같은 행동과 만났을 때 크리스탈의 진짜 매력이 튀어나옵니다. 이슬만 먹을 것 같은 아가씨가 “제가 이 집에서 오므라이스를 먹었는데 단무지 하나 안 줬어요. 오므라이스랑 물, 이게 끝! 제가 얼마나 화났었다고요”라고 욱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차갑고 도도할 것만 같은 아가씨가 콧소리로 “헌니이이이~~~” 애교를 떨 줄 그 누가 예상이나 했겠냐고요. ‘거대아기’ 설리에게 폭 안길 때는 또 어떻고요.

그러면 이렇게 물어보시겠죠. 크리스탈 말고도 94년생 걸 그룹 멤버들은 많지 않냐, 그 중에서도 예쁘고 털털한 막내들이 있는데 유독 크리스탈에게 끌리는 건 어떻게 설명할거냐. 네, 맞습니다. miss A의 수지, 포미닛의 소현, 카라의 지영, 모두 귀엽고 사랑스럽죠. 하지만 크리스탈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정말 솔직합니다. 내숭이나 겸손,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김연아 선수와 본인 중에 누가 더 예쁘냐’고 물어보면 예의상 상대방을 치켜세울 법도 한데 우리의 정수정 양, 한 2초 정도 망설이다가 “저는 제가 좋아요”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면서도 피겨스케이팅을 할 때 바디라인이 예쁘다는 칭찬에 대해서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근데... 그게 예뻐요??”라고 반문하죠. 크리스탈은 공주병도 아니고, 털털한 척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 순간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뿐이죠. 처음엔 버릇없고 까칠하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원래 이런 아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수정앓이’에 가속도가 붙는 겁니다. 많은 환자분들이 f(x)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MBC에브리원 <코알라>를 보면서 증상이 심해지셨을 텐데요, <코알라>처럼 크리스탈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고 싶다면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챙겨보세요. 이거 시트콤 아니냐고요? 아빠(안내상)와 주먹을 맞대며 인사하고, 한 살 많은 오빠(이종석)를 발로 툭툭 차면서 “오빠 너는 진짜 하나도 안 먹냐?”고 말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길바닥에 드러눕고. 도대체 이 여고생이 안수정인지 정수정인지 헷갈리는 순간이 10초마다 찾아올 겁니다. 정말 볼수록 매력만점 아닙니까?
<#10_LINE#>
앓포인트: 똑바로 해도 정수정 거꾸로 해도 정수정의 [내가 제일 귀여워!]


크리스탈표 막춤
MBC <놀러와> ‘한류열풍 특집’ 편에 출연, 골방에서 막춤을 선보였다. 쑥스럽다는 듯 쭈뼛쭈뼛 무대 중앙으로 나올 때만 해도 크리스탈의 다리가 좌우로 흐느적거릴 줄은 아무도 몰랐을 거다. 걸 그룹 막내의 개다리춤이라니! 이특이 나와서 흥을 돋우자 에라 모르겠다, 동작은 더욱 격렬해졌다. 그 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안내상 아빠랑 한 번 춰주면 안 될까?


와인 먹고 곤드레만드레
와인잔을 포크로 두들기면서 ‘학교종이 땡땡땡’을 부른다. 발그레한 두 볼을 감싸더니 확 안긴다. MBC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와인을 포도주스로 착각하고 벌컥 벌컥 마신 수정이의 술주정 연기는 두 볼을 꼬집어주고 싶을 만큼 귀여웠다. 이런 주사라면 얼마든지 받아줄 수 있다.


진짜요??
18살, 한창 이성에 관심이 많을 나이. MBC <섹션TV 연예통신> PD가 호기심 많은 소녀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제주도에서 인터뷰 도중 “바닷가에서 멋진 남자가 올거에요”라는 PD의 농담에 당장이라도 제주도 앞바다에 뛰어들 기세로 “아 진짜요??”라고 외쳤다. 본인도 민망했는지 옆에 있는 설리에게 기댄 채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했다. “나 너무 크게 얘기했냐?”


떨리야~♥
막상 이상형을 물어보면 쑥스러워서 제대로 말도 못한다. <코알라> 3화에서 루나가 “나중에 어떤 남자 만나고 싶어?”라고 묻자, 화살을 설리에게 돌린다. “떨리야, 너 누구 좋아해?”, “너(설리) 누구 좋아하는지 알아. 나!” 막내의 애교란 이런 거다. 지금부터 남성 팬들은 설리에게 감정이입을 합니다.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이가온 thirte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