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 바닥 기대감에 강세다.
26일 오전 9시5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600원(2.96%) 오른 2만8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교보증권은 하이닉스에 대해 D램 업황과 실적이 3분기에 저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3분기 영업적자가 불가피하다며 목표주가를 3만50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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