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위대한 탄생> TOP3에 오른 셰인이 소니뮤직과 최종 계약을 확정했다는 보도에 대해 소니뮤직 측에서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니뮤직의 관계자는 <10 아시아>와 전화 통화에서 “셰인과 접촉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는 얼마 전 셰인의 소니뮤직 계약 임박설이 났을 때 소니뮤직의 입장과 같은 것이다.
<위대한 탄생>의 TOP12 들이 하나둘씩 소속사를 정하고 있는 와중에 셰인의 행보는 관심의 대상이었다. 특히 <위대한 탄생>에서 셰인의 멘토였던 신승훈은 지난 5월 세종 문화회관에서 있었던 자신의 콘서트에서 “멘티들의 소속사를 찾아주고 가수로서 활동할 수 있게끔 도와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윤건희는 신승훈의 도움으로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으며 조형우 역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등과 접촉 중이다.
사진 제공. MBC
10 아시아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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