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커피의 계절 오다…'오피스카페' 만들기 열풍

시계아이콘02분 3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커피의 계절 오다…'오피스카페' 만들기 열풍
AD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 평일 점심 시간이 끝날 무렵, 직장인 김수인씨(31)는 커피를 주문하려는 이들로 북적대는 인근 커피전문점들을 지나쳐 곧바로 사무실로 향한다. 최근 김씨가 근무하는 회사가 사무 공간을 리뉴얼하면서 웬만한 커피전문점 보다 쾌적하고 자유로운 공간으로 사내 카페테리아를 꾸미고 직원들에게 최고급 원두커피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


직원 복지와 업무 효율 차원에서 ‘오피스카페’ 즉 사내 카페테리아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사내 카페테리아는 직원들의 쉼터 역할은 물론 부서 내 회의 장소와 외부 면담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어, 기업들이 오피스카페 도입을 서두르고 있는 것.

하지만 오피스카페를 관리할 사내 전문 바리스타를 별도로 고용하는 것도 기업 입장에서는 만만찮은 일이다. 이를 대체할 솔루션으로 오피스카페 도입을 고려중인 기업들 사이에 셀프 오피스카페를 가능케 하는 에스프레소 머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오피스에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는 에스프레소 머신의 경우, 원두 보관과 커피 추출 면에서 커피 품질의 고급화, 추출과 관리의 편리함을 갖춘 캡슐형 머신과 전자동 머신이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프리미엄 캡슐커피 전문 브랜드 네스프레소 박성용 마케팅 팀장은 “최근 기업들이 오피스카페를 만들기 위해 자사의 B2B 머신을 렌트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바리스타 없이도 간편하게 오피스 카페를 꾸밀 수 있어 캡슐커피 머신 설치를 고려하는 기업들의 설치 관련 문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커피의 계절 오다…'오피스카페' 만들기 열풍 네스프레소 B2B 머신

◆ 호텔에서 즐기던 최고급 커피맛, 이젠 사무실에서 즐긴다


캡슐커피는 1개의 캡슐에 정량의 원두커피가 밀봉되어 있어 언제든지 동일한 맛의 신선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 캡슐을 전용 기기에 넣고 버튼만 누르면 신선한 한잔의 에스프레소 커피가 추출되며, 캡슐은 찌꺼기와 함께 분리되어 사용과 세척도 간편하다.


이처럼 간편한 사용과 최고의 커피 상태를 지켜주기 때문에 캡슐커피는 개인 뿐만 아니라 기업 고객의 기대를 만족시키며 빠른 대중화 단계에 있다. 이에 따라 법인 시장을 선점하려는 캡슐커피 업체들의 경쟁은 당분간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국내 캡슐커피 브랜드 중 대표적인 네스프레소는 최상위 1%의 고급 원두만을 사용해 ‘프리미엄 포션 커피’ 시장을 개척한 주인공이다. 복잡한 추출 방법으로 인해 대중화되기 어려웠던 에스프레소를 혁신적인 기술과 고유의 커피 캡슐 시스템을 통해 가정은 물론 고급 레스토랑, 카페, 호텔, 사무실 등 비즈니스 영역까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996 년 스위스에서 처음 런칭된 네스프레소 비즈니스 솔루션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www.nespresso-pro.com)은 세계적으로 50여 개가 넘는 국가에 진출하며 연평균 20%가 넘는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의 머신, 8가지에 달하는 최상위 1% 품질의 그랑 크뤼 커피, 맞춤형 서비스로 기업 고객의 세분화된 니즈를 충족시키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가정용 솔루션으로 선도적인 지위를 구축한 네스프레소는 법인 전문 담당 부서를 설립하고 그랜드 하얏트 등 서울 시내 특 1급 호텔 대다수는 물론 여러 대기업에도 진출한 상태다. 호텔 외에도 구찌 등 명품 브랜드에서도 VIP 고객 대상으로 네스프레소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네스프레소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무상 임대 서비스가 인기다. 매월 300개 이상의 캡슐(개당 891원)을 구매하는 조건으로 최소 1년간 무상으로 임대해주는 서비스로, 임대 기간 중에는 무상A/S 서비스도 제공한다.


네스프레소 마케팅팀의 박성용 팀장은 “기업 고객은 개인 고객과는 다른 이용과 관리 측면에서의 니즈에 부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지를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며 “특히 캡슐커피의 경우는 업체별로 호환이 되지 않는 특이성 때문에 최우선적으로 품질과 맛을 고려해 최적의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와 함께 기업 고객은 개인 고객과는 다른 이용과 관리 측면에서의 니즈에 부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지를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네스프레소 외에도, 115년 전통의 라바짜는 KT 자회사인 KT링커스와 손잡고 '라바짜 HIE 커피머신'을 국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 업체는 캡슐커피머신의 대여서비스를 도입했다. 대여료는 월 3만원이며, 캡슐 또한 매달 30개 이상 무료로 배달한다.


또, 커피전문점 커피빈도 올 초에 캡슐커피 시장에 진출, 자체 개발한 커피와 머신을 통해 각종 오피스 중심으로 500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커피빈은 삼성동 코엑스에 캡슐커피전문점 1호점 론칭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수도권 내 30여 개 커피빈 매장에 숍인숍(매장 안에 또 다른 매장을 만들어 상품을 판매하는 매장) 형태로 캡슐커피와 머신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또 최근 동서에서도 사무실 및 업소 전용 캡슐커피 머신 ‘타시모 프로페셔널’을 출시한 바 있다.


◆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 업그레이드·교체 수요 노린다


이와 함께 최상의 커피 맛과 품질의 보존을 위해 캡슐에 진공 포장되며, 최적화된 추출을 위해 전용 머신이 필요한 캡슐커피 외에도 최근 원두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전자동 머신들도 법인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도 에스프레소 머신 렌탈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개인 또는 10인 이하의 소규모 사업장에서 약정기간 2년 내 월 1kg(6만 5천원) 이상의 원두를 구입하는 조건으로 고급 에스프레소 머신을 무상 대여(보증금 20만원)해 준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지난 2008년 8월부터 20인 이상의 사무실, 병원, 은행 등을 대상으로, 약정 기간 1년에 월 10kg이상의 원두를 구매시 에스프레소머신을 무상 대여하는 렌탈서비스를 실시해 왔다.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