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국내주식형펀드가 15거래일째 순유입을 기록했다. 해외주식형펀드에서는 14거래일째 자금이 나갔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 540억원이 순유입 됐다. 해외주식형펀드는 270억원이 줄었다.
채권형펀드에서는 600억원이 나갔고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조8890억원이 나갔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일대비 937억원 늘어난 102조8129억원을 나타냈다. 국내주식형펀드에서 1287억원이 늘고 해외주식형펀드에서 350억원이 빠진 결과다.
설정액과 운용수익을 합한 주식형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전일보다 1조5685억원 늘어난 90조9777억원으로 집계됐다.
채권형 펀드와 머니마켓펀드(MMF) 등을 합한 전체 펀드 설정액은 전일보다 1조7620억원 줄어든 306조630억원이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170억원 늘어난 291조3490억원이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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