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아이낳기 좋은세상 경연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광주은행 송기진 은행장(왼쪽부터 다섯번째)과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왼쪽 네번째), 김영순 인구보건복지협회 회장(왼쪽 여섯번째) 등이 광주은행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광주은행이 30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회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와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이 운동에 앞장서는 기업과 공공기관, 자치단체 등을 시상하는 범국가적 행사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시민사회단체 등 5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광주은행 등 9개 대통령 표창 기관의 현장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모두 39개 기관과 20명에게 각각 정부 포상이 주어졌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92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16개 시ㆍ도의 지역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총 39개 기관이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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