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갤러리아백화점이 22일 스마트폰, 태블릿 PC등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모바일 홈페이지(m.galleria.co.kr)를 오픈했다.
모바일 홈페이지는 기존 PC 기반의 갤러리아 홈페이지 콘텐츠 중에서 모바일에 적합한 콘텐츠를 선별해 기능적이고 실용적으로 제작했으며 갤러리아의 이미지에 걸맞는 품격있는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점포 위치나 연락처, 입점 브랜드 정보, 위치 등 평소 고객들의 이용이 잦은 기본 정보 콘텐츠는 물론, 점포나 해당 브랜드로 바로 전화걸기 기능 등을 구성해 고객들의 편리를 도모한 것이 특징.
쇼핑 행사, 이벤트, 문화센터, 카드 조회 서비스 등 고객의 편의와 즐거움을 위한 콘텐츠도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특히 외국인 고객들을 위해 영어ㆍ중국어ㆍ일본어 버전으로 외국인 대상 이벤트, 외국인 쇼핑 서비스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도 따로 구성해 외국인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점포의 이벤트들을 SNS와 연동시켜, 개인의 트위터나 페이스 북에 각종 이벤트 정보, 쇼핑 행사 정보 등을 손쉽게 업로드 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정형욱 e-biz개발팀장은 "갤러리아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고객들과 더욱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아는 모바일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오는 9월 9일까지 모바일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바일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회원 가입,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제공되는 마일리지 점수에 따라 경품 당첨의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갤럭시 탭, 아이팟 나노, 빈스앤베리즈 기프트 카트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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