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광복절 66주년을 앞두고 나라사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은 12일부터 나흘간 광복회 경기도 지부와 함께 ‘광복 66주년 나라 사랑 퍼레이드’를 펼친다. 행사 기간중에 헌 태극기를 가져가면 새 태극기로 교환해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문화센터에서는 ‘항일 독립운동사 사진 전시회’도 연다.
광복절 당일에는 특설행사장에서 의류·잡화 2000점을 30% 할인 판매하는 ‘독립 유공자 후손 장학기금 마련 바자상품 판매전’도 가질 예정이다.
또 천안의 갤러리아 센터시티에서는 12일부터 이달말까지 파크나인(옥상공원)에서 ‘나라사랑 무궁화 전시회’를 열어 무궁화 80여점을 소개한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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