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 하반기 정보화 사업을 중소형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정보화사업 내용은 ▲정보시스템 보안성 체계 강화(방화벽·정보관리실 물적보안 강화 시설 추가) ▲지사 통신장비 이중화 및 노후화 전산장비 교체 ▲통합관리환경 보완 및 사전장애 관리체계 강화 ▲개인PC와 서버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백신 사용기간 연장 등 12개 단위사업이다.
공단은 정부의 중소소프트웨어 사업자 육성정책에 적극 협조하기 위해 크게 정보시스템 보안 및 통신장비 교체 분야와 시스템 고도화 분야로 나눠 추진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정부의 중소기업 육성 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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