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서부발전(사장 김문덕)은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사)청소년교육전략 21(이사장 최윤진)과 '1社 1사회적기업 자매결연 협약식' 행사를 가졌다.
서부발전은 이 협약을 통해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9곳의 아동 116명에게 체계적인고 지속적인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 위피스쿨(Weepy School)'을 운영한다.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서부발전은 우리사회의 통합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적 기업 육성, 후원에 나설 계획이다.
김문덕 사장은 "서부발전은 단순 사회봉사활동의 소비적 복지차원을 넘어서 사회적기업이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하고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가 더욱 창출되는 생산적 복지에 기여할 것이며, 사회적기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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