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종합 콘텐츠 업체 CJ E&M(대표 하대중)은 26일 CJ그룹 신입사원 부모님을 초청하는 행사 '퍼스트 인비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상반기 공채로 입사한 신입사원 73명의 부모님 및 친지 등 130여명이 자리했다. 이들은 CJ E&M 센터 내 스튜디오 견학 및 회사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회사 임원 및 자녀들과 함께 저녁시간을 보냈다.
500평 규모의 최첨단 스튜디오에서 방송 프로그램 녹화 과정을 지켜보며 케이블 콘텐츠만의 차별화된 제작 과정과 촬영 방식을 참관, 콘텐츠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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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중 사장은 "CJ E&M은 아시아 넘버원 콘텐츠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직원 2천 여명 개개인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이번 신입사원들도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뛸 수 있도록 부모님들께서 가정 내 든든한 후견인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CJ E&M은 창립이념 중 하나인 '인재제일'의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향후 부모님 초청 행사를 정례화 할 계획이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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