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야간거래에서 큰폭으로 하락하며 272선으로 후퇴했다.
15일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 선물 글로벌 거래에서 지수선물은 정규장 종가보다 3.15포인트(-1.14%) 하락한 272.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선물은 275.00으로 출발했다. 횡보하다 부진한 미국 경제지표 발표를 계기로 약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개장을 전후해 잠시 낙폭을 만회하는듯 했으나 뉴욕증시가 낙폭을 키워나가자 동반 급락했다. 장중 271.35까지 밀렸다.
개인만이 327계약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2계약, 147계약 순매도했다. 기타법인도 8계약 매도우위였다.
7961계약이 거래됐고 미결제약정은 162계약 증가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병희 기자 nut@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